33 도다온용팔이 21-07-17 20:34 1 {이모티콘:innak-305.gif:50}{이모티콘:onion-070.gif:50} 댓글 설정 댓글 신고 16 서해포 21-07-18 08:03 0 주말 아침부터 가슴이 가슴이........ 맘껏 못해주는 어머니의 마음과 어려웠던 시기의 그 맛을 잊고 살수가 있나요! 잘 읽었습니다. 주말 아침부터 가슴이 가슴이........ 맘껏 못해주는 어머니의 마음과 어려웠던 시기의 그 맛을 잊고 살수가 있나요! 잘 읽었습니다.{이모티콘:onion-058.gif:50} 댓글 설정 댓글 신고 35 청쏘가리 21-07-18 08:19 0 저 어릴적에도 없이 살아서 뭐랄까 풀띁어 먹고 살았다고 할까요 여러가지로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지지만 그래도 그시절 힘들었지만 좋은시절도 추억만 가득하네요 저 어릴적에도 없이 살아서 뭐랄까 풀띁어 먹고 살았다고 할까요 여러가지로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지지만 그래도 그시절 힘들었지만 좋은시절도 추억만 가득하네요 {이모티콘:onion-005.gif:50}{이모티콘:onion-070.gif:50} 댓글 설정 댓글 신고 8 용짜이찌 21-07-19 07:00 0 {이모티콘:onion-068.gif:50} 댓글 설정 댓글 신고 26 타래 21-07-20 11:47 0 {이모티콘:onion-080.gif:50} 댓글 설정 댓글 신고
16 서해포 21-07-18 08:03 0 주말 아침부터 가슴이 가슴이........ 맘껏 못해주는 어머니의 마음과 어려웠던 시기의 그 맛을 잊고 살수가 있나요! 잘 읽었습니다. 주말 아침부터 가슴이 가슴이........ 맘껏 못해주는 어머니의 마음과 어려웠던 시기의 그 맛을 잊고 살수가 있나요! 잘 읽었습니다.{이모티콘:onion-058.gif:50} 댓글 설정 댓글 신고
35 청쏘가리 21-07-18 08:19 0 저 어릴적에도 없이 살아서 뭐랄까 풀띁어 먹고 살았다고 할까요 여러가지로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지지만 그래도 그시절 힘들었지만 좋은시절도 추억만 가득하네요 저 어릴적에도 없이 살아서 뭐랄까 풀띁어 먹고 살았다고 할까요 여러가지로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지지만 그래도 그시절 힘들었지만 좋은시절도 추억만 가득하네요 {이모티콘:onion-005.gif:50}{이모티콘:onion-070.gif:50} 댓글 설정 댓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