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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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어머니

20 손풀이 6 756 2022.01.31 02:27

명절이 다가오면 돌어가신 어무이 생각이 더욱 많아납니다 어릴적 낚수질 간다면 야야 위험한대 와가노 하시면서도 잡은고기로 회쳐드리면 야야 이게 무신괴기고 맛이있다 하시던 어무이 많이 그립습니다  부모님 살아실제 섬기길 잘합시더  다들 잘하시겠지만서도 나이 예순에 후회하는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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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25 무쌍 22-01-31 12:27 0  
공감100입니다.
저의 부모님 두분은 환갑도 지내시지 못했습니다.
제가 제사를 모시고 있지만, 살아 계실 때 잘할껄 하는 후회되는 마음이 항상 있습니다.
안전하고 즐건 구정 되세요!
55 검은바다 22-01-31 13:14 0  
어릴적 아버지와 낚시가던
생각이 납니다 ㅠㅠ

계실때 자주 얼굴 보여 드리는게
효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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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손풀이 22-01-31 19:49 0  
술한잔하고 괜한글  올린건아닌지 다들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아소
30 한수도 22-01-31 22:21 0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35 영등출조전문 22-02-01 05:40 0  
나자신을 뒤 돌아보게 하네요^^

손풀이님 새해 복많이 받어세요.

살아계실떄 잘해라,말이 공감 갑니다.~~~~
11 부산살아효 22-02-01 19:59 0  
내 새끼들 보셨음 엄청 좋아하셨을 껀데...
늘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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