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100입니다.
저의 부모님 두분은 환갑도 지내시지 못했습니다.
제가 제사를 모시고 있지만, 살아 계실 때 잘할껄 하는 후회되는 마음이 항상 있습니다.
안전하고 즐건 구정 되세요!
저의 부모님 두분은 환갑도 지내시지 못했습니다.
제가 제사를 모시고 있지만, 살아 계실 때 잘할껄 하는 후회되는 마음이 항상 있습니다.
안전하고 즐건 구정 되세요!
어릴적 아버지와 낚시가던
생각이 납니다 ㅠㅠ
계실때 자주 얼굴 보여 드리는게
효도죠.
생각이 납니다 ㅠㅠ
계실때 자주 얼굴 보여 드리는게
효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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