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빅5 정도라면
영국 -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손흥민, 울버햄턴 황희찬)
스페인 - 라리가 (마요르카 이강인)
프랑스 - 리그앙 (보르도 황의조)
이탈리아 - 세리에A
독일 - 분데스리가 (마인츠 이재성, 프라이부르크 정우영)
이 중에서도 현재로는 프리미어리그가 탑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축구라는게 예전에는 그냥 공 하나를 두고 개떼들처럼 쫒아다니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전술적인 면을 바탕으로 경기를 보면 참 재미납니다.
결국 수비든, 중원이든, 최전방이든 머릿수 싸움인데
상대팀에 따라 전술도 바뀌고 그에 따라 경기내용도 달라지니
참 얄궃죠.ㅎㅎ
프리미어리그 기준으로(1부리그에 해당)
20개 팀으로 구성되고 팀별로 홈&어웨이 로 2번씩 경기하니
한 시즌은 38라운드 입니다.
승점이 높은팀이 우승이니까 별도의 결승 같은거는 없습니다.
같은 승점이라도 골득실에서 +점수가 높은팀이 상위이고,
그것도 같으면 다득점을 한 팀이 상위입니다.
18~20위는 다음시즌 2부리그로 강등.
2부리그 1~3위 팀은 다음시즌에 1부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별들의 전쟁 "챔피언스리그"가 있습니다.(각 나라별 2부리그를 챔피언스로 부르는 곳도 있으나 이것과는 다름)
리그별 등급에 따라 영국,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1부리그 1~4위팀에게 출전권이 주어지고
프랑스는 3위 까지, 네덜란드는 2위 까지, 나머지 하위 나라는 1위팀 등이
다음 시즌에 월드컵처럼 조편성을 해서 조별리그를 거쳐 상위 2팀이 16강에 진출해서 결승전까지 치릅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메시), 레알 마드리드(호날두) 두 클럽간의 경기를 "엘클라시코" 라고 해서
특별히 재미가 있었는데 두 축신이 다른나라 리그로 떠나서 이제는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와~)
(그렇게 낚시면 낚시.... 다방면에 해박하신분께옵서)
(감히)
(축구에 문외한-?-이셨다니......)
(하~어이를 좀 혼내야겠네...이거.....) 히히히~ ^^
연세에 비해 축구 입문이 꽤나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이렇게 가로늦게 라도 축구에 입문하심을 진심으로 대환영 하는 바입니다.
축구를 멀리하는 자
사위 삼지 말것이며 / 며느리 삼지 말것이며 / 낚시 친구 삼지 말지어다/ 가 저의 야무진 철학 중 1 이옵니다.
크하하하핫~~~ ^^
호돌신 영상 한번씩 보시면 재미지구요..
즐라탄도 좋아합니다.
리그마다 특징들이 좀 있는데 프리미어리그 분데스리가는 섬세함의 축구보다는 강인함으로 밀어붙이는 스타일..(유럽선수들이 많습니다.)
라리가(남미 선수들이 많아서 기술축구를 많이 합니다.)나 세리에(수비지향적인 축구)는 좀 섬세한 축구라 생각들고
리그앙은 짬뽕스타일이긴한데 좀 무대포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버래핑에 의한 기습축구. 반칙하는거 보면 무식하게들..
리그마다 보면 거의 잘나가는 팀들이 2팀정도 있는데 거기서 본인이 좋아하는 선수 팀을 먼저 하나 찾으시는게 축구의 묘미를 좀 더 즐길 수 있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듯이 내가 좋아하는 팀 선수에게 애증이 갈 수 밖에 없겠죠..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너무 많죠.. 첼시 맨시티 맨유 토트넘 아스날 리버풀..
분데스리가 뮌헨 도르트문트 라이프치히
세리에A AC밀란 인터밀란 로마 유벤투스
리그앙 파리생제르망 모나코 리옹
라리가 바르셀로나 리얼마드리드 아틀리코마드리드 세비야 비야레알 등등
요런 리그는 경기수가 많고 기간이 길죠..
챔스나 유로파리그 요런거 보시면 짜릿하죠.. 16강부터는 별들의 전쟁이니..
손흥민이 토트넘에 있으니 토트넘부터 시작해보시면 재미지실겁니다.
호날두(맨유)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브스햄턴)이 같은 프리미어리그에 있네요.
메시랑 음바페 네이마르가 있는 파리생제르망은 너무 독보적이라 양민학살 느낌이라 재미가 좀 덜하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뮌헨을 좋아합니다.
예전부터 독일 축구를 많이 좋아해서 독일 선수들을 좋아합니다.
스피드, 기술, 파워, 단결 등등이 매력넘치게 합니다.
축구를 soccer, football로 불리는데 미국에서는 football을 미식축구, soccer를 축구라 하고
영국 등 유럽에서는 축구를 football이라고 합니다. football과 유사한 럭비(rugby)가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