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시트랑 부속들이 사이즈 맞게 잘 구하셨네요.. 어디서 구입하신건지요?
로드빌딩에 일가견이 있으신 듯 합니다. 펄도장하고 전체적으로 에폭시 작업하신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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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낚시대는 6.3미터 짜리 민장대, 손잡이대 부러진거 as할려다 찌낚시대로 튜닝좀 했구요..(약 5.3미터 정도 되네요..)
가볍다 보니 생활낚시에는 최고 입니다...전체무게가 180g 대이나 손잡이(릴시트)부위와 하단부 콜크 무게로 인해 저정도 무게가 나오니, 펼쳤을대는 제로대 계열의 대보다 훨씬 가볍게 느껴지네요...
민장대라고는 하나, 감시 3짜 후반급도 쉽게 제압하는 대이기에 허리힘도 무시 못합니다.. 가볍고 허리힘 좋고 손맛도 좋네요..(생활낚시용으로 최고네요..감시도 4짜 미만은 앉아서 제압하구요... 임연수어, 고등어, 학꽁치, 25~30급의 감시와 벵에돔등)
단점은 비오는날은 사용 하면 스트레스 받고(줄이 대에 붙음), 대를 접을때 때리면서 넣으면 가이드는 다 빠집니다..
쏠채도 만들어 봤네요.. 집앞이 방파제이다 보니, 부러져서 버린 낚시대를 주워다 샤프트로 쓰고, 대나무 뿌리로 손잡이 만들어 여러가지 쏠채 만들어 봤습니다... 샤프트의 탄성이 제각각이다 보니 용도에 맞춰서 주걱을 달아야 할 거 같구요..(젠장, 티탄주걱은 국내에서 왜이리 비싼지, 중국서 여러개 주문 했습니다.. 오는데 시간 걸리겠죠.)
칼도 부러진거 새롭게 손좀 봐서 산죽뿌리에 붙여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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