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의 육신은 썩어 문드러져 이땅 어디에도 없지만 친일파놈들의 후손과 식민사관의 뿌리는 아주 깊고 완고하게 아직 우리사회 곳곳에 자리하고 있죠. 그것도 친일선조놈들에게 물려 받은 부를 바탕으로 기권층에 깊숙히…
이완용을 재 검증하자는 일개 학자라는 넘들이 있지요.
그들 논리는 이완용이 아니더라도 제2, 제3의 이완용은 어차피 나올 역사였다고..
그럴 수도 있지요,
다만 그들(을사5적 등)이 행하였던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그 댓가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닌지..
이완용 후손이 서울대학교 총장까지 지냈다는 게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그들 논리는 이완용이 아니더라도 제2, 제3의 이완용은 어차피 나올 역사였다고..
그럴 수도 있지요,
다만 그들(을사5적 등)이 행하였던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그 댓가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닌지..
이완용 후손이 서울대학교 총장까지 지냈다는 게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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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죠...
일단 일본 x들을 욕하기 전에 일본의 근대화의 시초인 메이지유신에 대해서 구석구석 읽어보면...
일본도 개방을 시작으로 근대화초기에서 서양 열강의 치외법권 벗어나기 까지 대략 30년 가까이 걸립니다..
메이지유신 시작이 1860대초이고 고종이 즉위한 해가 1863년입니다....
비록 그전에 60년가까이 안동김씨 세도정치로 인해 나라가 많이 기울어졋고, 대원군 집권 10년동안
쇄국정치로 서양열강의 개방에 의한 근대화가 늦어진 감은 있지만 충분히 시간이 있었습니다...
즉 쇄국정치동안 병인양요,신미양요등이 발생했고 대원군의 착각과 판단미스로 근대화가 안되었지만
대원군의 힘이 1873년경 부터 점차 약해집니다...
일본이 치외법권을 완전히 벗은해가 1890년입니다...그러니 울나라도 충분히 시간도 기회도 있었죠...
1884년 김옥균등에 의한 갑신정변이 3일만에 아쉽게 끝나기는 했으나 이미 개화에 불은 지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저 이완용같은 개만도 못한 무리x 들 때문에 나라가 망한 것입니다...
울나라 국민성....그 6.25이후 이렇게 단 시간만에 세계 10위의 경제대국 반열에 선 나라는 전 세계에 없지요...
그만큼 국민들 전체적으로의 자체는 문제가 없지요..일부가 문제이긴 하지만요....
일부야 어느나라든 있으니깐요...독일도 아즉 그 나치시대의 환상을 가진 미친 넘들도 있으니깐...
처칠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유명한 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일단 일본 x들을 욕하기 전에 일본의 근대화의 시초인 메이지유신에 대해서 구석구석 읽어보면...
일본도 개방을 시작으로 근대화초기에서 서양 열강의 치외법권 벗어나기 까지 대략 30년 가까이 걸립니다..
메이지유신 시작이 1860대초이고 고종이 즉위한 해가 1863년입니다....
비록 그전에 60년가까이 안동김씨 세도정치로 인해 나라가 많이 기울어졋고, 대원군 집권 10년동안
쇄국정치로 서양열강의 개방에 의한 근대화가 늦어진 감은 있지만 충분히 시간이 있었습니다...
즉 쇄국정치동안 병인양요,신미양요등이 발생했고 대원군의 착각과 판단미스로 근대화가 안되었지만
대원군의 힘이 1873년경 부터 점차 약해집니다...
일본이 치외법권을 완전히 벗은해가 1890년입니다...그러니 울나라도 충분히 시간도 기회도 있었죠...
1884년 김옥균등에 의한 갑신정변이 3일만에 아쉽게 끝나기는 했으나 이미 개화에 불은 지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저 이완용같은 개만도 못한 무리x 들 때문에 나라가 망한 것입니다...
울나라 국민성....그 6.25이후 이렇게 단 시간만에 세계 10위의 경제대국 반열에 선 나라는 전 세계에 없지요...
그만큼 국민들 전체적으로의 자체는 문제가 없지요..일부가 문제이긴 하지만요....
일부야 어느나라든 있으니깐요...독일도 아즉 그 나치시대의 환상을 가진 미친 넘들도 있으니깐...
처칠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유명한 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