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지자체 행사는 헬조선이 무조건 배워야 함니다..
빌어먹을 행사라고 가면 맛은 더럽게 없고 돈만쓰고
사람만 득실거리고 길거리 웃는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힐링이 피곤함으로 쩌들곤하는데 간만에 무주 보기좋네요...
빌어먹을 행사라고 가면 맛은 더럽게 없고 돈만쓰고
사람만 득실거리고 길거리 웃는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힐링이 피곤함으로 쩌들곤하는데 간만에 무주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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