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평생에 개는 키우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읍니다~
지금도 생각하니 마음이~ㅠㅠ
중성화 수술 안했읍니다
개들도 그날이 오면 그걸 하더군요~
생리대 체워서 해결 했읍니다
개나 사람이나 태초에 조물주에게 받은건 누릴 권리가 있어야 겠지요
그리고 개는 개같이 키워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개같이 키워야 한다는게 어떤건지는 정의를 내릴수 없지만
한여름 인간은 걸어가고 개는 보행기 타고 그늘막 까지 디집어 쓰고
인간이 땀을 삘삘 흘리면서 밀고 다니는걸 보면 개와 인간이
뒤바뀐 생을 산다는 생각이....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는 저녀석 세상을 다 잃은듯한 모습 입니다~ㅎㅎ
어미가 암놈 세끼가 숫놈 이지요 숫놈 낳고 바로 두마리다 중성화 수술을 했죠
그런데 6개월 지나니 수술도 필요 없더라구요 ...말티즈만 그런지 ㅎㅎㅎ
그렇게 수술을 시행했는데도 발정기 오니 이건뭐 답이 없더라구요 기둥만 보면 환장을 하니
동물의 본능이라고 치부하기엔 좀 심할정도로 난리를 치니까요...암튼 이쁘게 잘 키우고 있어요
외로울때 반겨주는이가 강아지라니..ㅋㅋㅋ 이쁘게 잘키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