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퇴근때 어떤 눈깔 풀린놈이(술먹었는지 본드,부탄가스등 약빤건지는 모르겠음)
학생들 등교시간이라 좁은 도로 횡단보도에서 중딩두명한테 붙어서 말을 건네는데
중딩들이 덩치랑 키가 있는지라 걍 무시하고 가버림
이 똘갱이 같은놈이 이번에는 초등학생 혼자 횡단보도 건너는디
이번에는 어깨동무를 하며 못빠져 나가게 하는거였음.
그래서 차를 갓길에 세우고 큰소리로 위협하며 학생을 그놈에게서 빠냈음
학생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보고 모른다고해서 어서 학교 가라고 보내니
이놈이 난티 말도 못하냐고 대들어뿌네?
딴사람은 돼도 넌 안돼 하고 차타고 집에 옴 ㅋ
학생들 등교시간이라 좁은 도로 횡단보도에서 중딩두명한테 붙어서 말을 건네는데
중딩들이 덩치랑 키가 있는지라 걍 무시하고 가버림
이 똘갱이 같은놈이 이번에는 초등학생 혼자 횡단보도 건너는디
이번에는 어깨동무를 하며 못빠져 나가게 하는거였음.
그래서 차를 갓길에 세우고 큰소리로 위협하며 학생을 그놈에게서 빠냈음
학생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보고 모른다고해서 어서 학교 가라고 보내니
이놈이 난티 말도 못하냐고 대들어뿌네?
딴사람은 돼도 넌 안돼 하고 차타고 집에 옴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