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암
06-08-07 14:15
유일님의 발빠른 답변에 먼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사실적 정황을 설명해 주셨으니,더이상의 의문은 가지지 않겟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간 이기에,글을 올린 것이지요.
바쁘시더라도,좀더 세세히 관리 하셔서,오해의 소지가 않생겼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소서!
사실적 정황을 설명해 주셨으니,더이상의 의문은 가지지 않겟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간 이기에,글을 올린 것이지요.
바쁘시더라도,좀더 세세히 관리 하셔서,오해의 소지가 않생겼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소서!
유일
06-08-07 14:31
약수암님 감사합니다.
더욱더 관리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안전조행하시고, 항상 사랑하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더욱더 관리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안전조행하시고, 항상 사랑하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거제우연낚시
06-08-07 20:23
인낚의 인기 비결은 아마도 모든 관리자들의 수고가 아닌가 여겨 봅니다.
보기 좋고 흐뭇하고 갑니다^^
보기 좋고 흐뭇하고 갑니다^^
煥鶴
06-08-08 23:48
우린 언제부터 인가..
상대방을 이해하려 들기보다는 오해부터 하고본다.
특히 나보다 조금 잘났다 시픈 친구에게는 특히....
입장바꿔 생각하면 될것을....쩝~~
상대방을 이해하려 들기보다는 오해부터 하고본다.
특히 나보다 조금 잘났다 시픈 친구에게는 특히....
입장바꿔 생각하면 될것을....쩝~~
약수암
06-08-09 00:23
환학님!
배움으로 안고 가겠습니다!
허나,
"특히 나보다 조금 잘났다 시픈 친구에게는 특히....'
라는 구절은 개인적 사견이 아닌지요?
외람되지만
인낚에 누가 잘나고,누가 못났는지 헷갈립니다.
인낚엔,
글올리고,
열심이 관심 가져주는
손님들이 잘난거 아닌지요?
오류가 되었던,조작이 되었던
의구심을 만든건 현실 입니다!
유일님의 답글이 올라와 있죠.
필요하시다면,덧글 주세요.
모자라지만, 제 생각 올리겠습니다
배움으로 안고 가겠습니다!
허나,
"특히 나보다 조금 잘났다 시픈 친구에게는 특히....'
라는 구절은 개인적 사견이 아닌지요?
외람되지만
인낚에 누가 잘나고,누가 못났는지 헷갈립니다.
인낚엔,
글올리고,
열심이 관심 가져주는
손님들이 잘난거 아닌지요?
오류가 되었던,조작이 되었던
의구심을 만든건 현실 입니다!
유일님의 답글이 올라와 있죠.
필요하시다면,덧글 주세요.
모자라지만, 제 생각 올리겠습니다
유일
06-08-09 12:00
약수암님...
저도 인터넷바다낚시 초창기부터 운영진으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운영진을 떠나서 평범한 낚시인으로 볼때 인터넷바다낚시에서는 누가 잘났고, 누가 못났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같이 바다를 사랑하고, 낚시를 좋아하는 낚시인입니다.
바다가 좋고, 낚시가 좋고, 온라인상에서 글로만 대하다가 만나면 더욱더 좋고,,,, 저는 인터넷바다낚시 회원님들을 만나고 나면 마음이 맑아집니다. 그리고 이분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뛰어야겠구나하는 마음가짐을 한번 더 가집니다.
그리고 약수암님이 가지시는 의구심은 온라인상에서 당연히 가지시는 마음입니다. 엄연한 현실입니다. 그 의구심은 시간이 지나야 해결이 되지않나 싶습니다. 블랙러시안님과 저는 필요한 시간을 최대한 앞당겨서 모든 회원님들에게 실망이 되지않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이 말복입니다. 이 글을 적고 난 다음 블랙러시안님과 저는 삼계탕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초복때는 사무실 여직원과 같이 먹었으나 여직원 휴가인 관계로 저희들만 먹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까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몸 관리 잘하시고 사랑하는 나날이 되십시요.
저도 인터넷바다낚시 초창기부터 운영진으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운영진을 떠나서 평범한 낚시인으로 볼때 인터넷바다낚시에서는 누가 잘났고, 누가 못났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같이 바다를 사랑하고, 낚시를 좋아하는 낚시인입니다.
바다가 좋고, 낚시가 좋고, 온라인상에서 글로만 대하다가 만나면 더욱더 좋고,,,, 저는 인터넷바다낚시 회원님들을 만나고 나면 마음이 맑아집니다. 그리고 이분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뛰어야겠구나하는 마음가짐을 한번 더 가집니다.
그리고 약수암님이 가지시는 의구심은 온라인상에서 당연히 가지시는 마음입니다. 엄연한 현실입니다. 그 의구심은 시간이 지나야 해결이 되지않나 싶습니다. 블랙러시안님과 저는 필요한 시간을 최대한 앞당겨서 모든 회원님들에게 실망이 되지않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이 말복입니다. 이 글을 적고 난 다음 블랙러시안님과 저는 삼계탕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초복때는 사무실 여직원과 같이 먹었으나 여직원 휴가인 관계로 저희들만 먹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까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몸 관리 잘하시고 사랑하는 나날이 되십시요.
煥鶴
06-08-10 19:17
약수암님~
님이 올린글을 읽고 타.사이트에 조회수 조작이라는 글을 읽고
그런글도 하나의 경쟁의 룰인가 쉽어서 제사견을 적은것 입니다.
약수암님과는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특히 테클 이나 그런 성질의 글은 더욱 아닙니다..
혹.오해가 있어시다면 양해를 구합니다...
글이란게 말과 달라서 읽는 사람의 따라서 해석이 많이 다르구나 하는
반성을 합니다.
약수암님 오해 없어시기를 바랍니다...^^
언제 연이 닿어면 우리 함뵙지요.^^
님이 올린글을 읽고 타.사이트에 조회수 조작이라는 글을 읽고
그런글도 하나의 경쟁의 룰인가 쉽어서 제사견을 적은것 입니다.
약수암님과는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특히 테클 이나 그런 성질의 글은 더욱 아닙니다..
혹.오해가 있어시다면 양해를 구합니다...
글이란게 말과 달라서 읽는 사람의 따라서 해석이 많이 다르구나 하는
반성을 합니다.
약수암님 오해 없어시기를 바랍니다...^^
언제 연이 닿어면 우리 함뵙지요.^^
약수암
06-08-10 21:38
환학님의 넓으신 마음에,감사 드립니다!
독백성 글이,존칭어가 아니다 보니,
저에대한 반박의 글로 생각 하였습니다.
죄송 합니다!
꼭 함 뵙겠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독백성 글이,존칭어가 아니다 보니,
저에대한 반박의 글로 생각 하였습니다.
죄송 합니다!
꼭 함 뵙겠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