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03-12-15 10:00
woofer를 최대한으로 올리고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종일 이 음악이 생각나겠지요.
커피가 맛있는 아침에...
오늘은 종일 이 음악이 생각나겠지요.
커피가 맛있는 아침에...
더불어정
03-12-15 11:12
학선생님!
왜 사모님은
자신이 자른 깍두기를
먹지말라고 하셨을까요?
철이 없어서일까요?
아님,싫어서일까요?
그도저도 아니면...
구름 같은 인생에 대한
동반자적 서글픔 때문일까요?
제가 생각컨데
사모님은 결코
형님이 말하는
'철없음'은 결코 아닌 것 같네요.
감춰진 속내를 알아내어
잘 처리하는 것,
이것 또한 말년에
부부의 의무 아닐까요?
왜 사모님은
자신이 자른 깍두기를
먹지말라고 하셨을까요?
철이 없어서일까요?
아님,싫어서일까요?
그도저도 아니면...
구름 같은 인생에 대한
동반자적 서글픔 때문일까요?
제가 생각컨데
사모님은 결코
형님이 말하는
'철없음'은 결코 아닌 것 같네요.
감춰진 속내를 알아내어
잘 처리하는 것,
이것 또한 말년에
부부의 의무 아닐까요?
"낚시가자"
03-12-16 00:47
침묵으로 대신하리...
차한잔의 풍경님!
차한잔의 풍경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