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정보를 접하다 보면
어김없이
저으~~~기
시골에 사는
98세 할매께서
모 TV 화면에 나오셔서 하시던 말씀이 참 원망시럴 때가 있슴다
왈
내 밥 한그릇 묵는데 10분도 안걸린다
담배 풋고 술 묵고......
머라꼬? 의사들....?
글마들 하는 말 믿을거 한개도 없다
걍 마 잘 묵고 잘 자마 된다 카이~
그 할매가 내를 오만상 헷갈리게 해뿐다.....
ㅎㅎㅎㅎㅎ 웃어봅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의사말을 믿.....
어김없이
저으~~~기
시골에 사는
98세 할매께서
모 TV 화면에 나오셔서 하시던 말씀이 참 원망시럴 때가 있슴다
왈
내 밥 한그릇 묵는데 10분도 안걸린다
담배 풋고 술 묵고......
머라꼬? 의사들....?
글마들 하는 말 믿을거 한개도 없다
걍 마 잘 묵고 잘 자마 된다 카이~
그 할매가 내를 오만상 헷갈리게 해뿐다.....
ㅎㅎㅎㅎㅎ 웃어봅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의사말을 믿.....
국방부에 민원을 넣어야 하나 !!!!!!!!!!
87군번입니다. 신교대에서 식사 시간에
밥 먹는데 30초.....
이후 빨강모자 조교가 옆 자리 식사하는 신병 식탁을 겉어 찻음....
이후 지금까지 밥을 순삭하는 습관 안고쳐짐.....
국방부야 내 습관 가져가고 슬로우 슬로 하는 습관 돌려 다오!
87군번입니다. 신교대에서 식사 시간에
밥 먹는데 30초.....
이후 빨강모자 조교가 옆 자리 식사하는 신병 식탁을 겉어 찻음....
이후 지금까지 밥을 순삭하는 습관 안고쳐짐.....
국방부야 내 습관 가져가고 슬로우 슬로 하는 습관 돌려 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