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이 아름다운 그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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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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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이 아름다운 그 집에서...

G 3 439 2004.06.27 14:59
모처럼만에...활기찬 바다!
맑고 푸른~ 하늘...!!

휴~~~~~~~ ~~~~~~!!
마음도 ...훌..털어보는 일욜.

여름이 진짜"로 실감나는.....
풍요가 일렁이고 있습니다.

한껏 개운해진 마음으로..
먼~하늘을 지긋이 올려다보며...

어두운 터널을 막~ 지나온듯....
큰 기지개도 쭈아악~! 펴봅니다.

바다에도 낚시인님들이 그렇게도.
애원하든 꽃? 피는 봄날이랍니다.^^*..

싸르르~싸르르르~~
파도소리 ..낭만을 즐기고..

땅 끝까지 꺼질듯한 싫망의 시간도
이제는 제자리로....

이렇듯...
마음이 밝으면..세상만사가 밝음인데..
...............................................

자의든 타의든...
구름낀 마음은 싫타! ........싫어라~!!

내가 사랑하는님들...지금 이시간도...
산뜻한 날로^^*.....행복 하시길..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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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G 더불어정 04-06-27 15:14
무척 심심한
일요일입니다.
아들녀석이 돌아오는 날인데도
마중도 못나가고...
마나님 명령(나가지 말라는..)때문에...

TV프로그램도 재미가 없고
조금 있으면 또 회사 나가야 하고....
왜 이렇게 따분할까?

소봉대 백사장에는 꾼들이
몇명이나 있을지?
갈매기는 어디에서 노닐고 있을까?

아!외롭다.고달프다.
언제 이 질곡의 세월을
벗어날 수 있을까?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G 꼴랑한마리 04-06-27 15:21
다시 무더운 마른장마에 숨쉬기가 불편합니다.
이럴땐 시원한 냉면을 먹으며 얼음물에 발을 담그고............
아이고 생각만 해도 몸이 부르르 떨리네요.

아무튼 가자님!
햇살이 따갑지만 시원한 그늘에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G 낚시가자 04-06-27 15:41
한껏 따갑든 햇살도...뉘엿 뉘엿..서산으로..걸어가고
한차래 ...분주함 지나고...
이것 저것 먹고나니....잠이 와서..비몽사몽...

세상사는이야기코너...궁금해서 둘러보고
글..한점 올려놓고..
누가오셨으까...싶어...
얼른 클릭 해보니....

반가운 더불어정 님..다녀가시고...
꼴랑님께서도 흔적을 남기시어...
좋은 시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분 님들...
오늘하루 어찌 지내고 계시나이까?(위에 댓글처럼 이라구요...)
일욜인데....

가족과 함께...
더욱더 행복한 시간 이어지시길..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꼴랑님...
얼음..둥~둥~~
겨자 한숟가락..푸~ㄱ......
다대기 두 숟가락..푸~ㄱ~...떠 넣고...후루룩 한사발...
잠이 확 달아날라카네요..ㅎㅎㅎ

두분같이....내일도 모래도..계속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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