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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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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G 3 560 2003.12.30 03:34
가을이면 우리나라 산들은 단풍이 절정을 이룹니다.

단풍이란 나뭇잎이 녹색을 벗고 대신 노랗거나 빨간색으로 갈아입는 자연현상입니다.

나뭇잎의 엽록소는 녹색이 아닌 다른 색깔의 빛을 흡수합니다.

그리고 녹색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녹색으로 보입니다.

나뭇잎이 녹색이 아닌 다른 색깔을 띤다는 것은 엽록소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엽록소 대신 안토시안이 축적되기 때문에 붉은 색으로 나타납니다.

은행잎처럼 노란색이 나타나는 것은 크산토필이 축적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는 겨울을 준비하는 나무의 겨울잠입니다.

추운 겨울에는 얼지 않게 하기 위하여 물도 가지 끝까지 공급되지 않습니다.

이런 나무의 겨울나기는 봄이 되면 다시 피어날 준비를 하는 기간인 것입니다.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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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30일 이제2003년은 하루가 남았습니다.

과음 하지 마시고 한해를 돌이켜보며새로 다가올 2004년을 준비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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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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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G 섬원주민 03-12-30 09:21
학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저가 어디 좀 출장갔다온다고 그동안 인낚에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한번 뵐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기대가 됩니다.
G 학선생 03-12-30 12:54
반갑습니다. 섬원주민님.

뵙지못하는동안 허전 했습니다.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G 바다의 꿈 03-12-30 16:00
학 선생님!
섹스폰소리를 듣는 이의 마음을 가장 밑바닥으로 내려 놓습니다.
절망의 늪에 있었던 옛 나의 모습을 떠 올리며 소망의 나라에서 사랑하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할 것인지...?
새 해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벅찹니다. 어떻게 지혜로 주신 시간을 선용할 것인지 고민됩니다.
부르고 싶은 이름!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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