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원주민
03-12-30 09:21
학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저가 어디 좀 출장갔다온다고 그동안 인낚에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한번 뵐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기대가 됩니다.
저가 어디 좀 출장갔다온다고 그동안 인낚에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한번 뵐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기대가 됩니다.
학선생
03-12-30 12:54
반갑습니다. 섬원주민님.
뵙지못하는동안 허전 했습니다.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뵙지못하는동안 허전 했습니다.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다의 꿈
03-12-30 16:00
학 선생님!
섹스폰소리를 듣는 이의 마음을 가장 밑바닥으로 내려 놓습니다.
절망의 늪에 있었던 옛 나의 모습을 떠 올리며 소망의 나라에서 사랑하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할 것인지...?
새 해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벅찹니다. 어떻게 지혜로 주신 시간을 선용할 것인지 고민됩니다.
부르고 싶은 이름!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섹스폰소리를 듣는 이의 마음을 가장 밑바닥으로 내려 놓습니다.
절망의 늪에 있었던 옛 나의 모습을 떠 올리며 소망의 나라에서 사랑하는 세상을 향해 무엇을 할 것인지...?
새 해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벅찹니다. 어떻게 지혜로 주신 시간을 선용할 것인지 고민됩니다.
부르고 싶은 이름!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