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
04-04-16 06:51
학선생님
고민 없는 하루 맞이 하십시요.^^*
고민 없는 하루 맞이 하십시요.^^*
더불어정
04-04-16 10:26
세상에 완전한 믿음으로
지탱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러나 밑기려면 완전히
믿어야죠.조금이라도
의심을 가지려거든
맡기지를 말든가....
지탱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러나 밑기려면 완전히
믿어야죠.조금이라도
의심을 가지려거든
맡기지를 말든가....
도라
04-04-16 12:29
헤헤
제가 지닌 믿음을 또 지닌자가 있을라구....ㅎ
생판 모르는 남에게 자기자신의 형편을 돌보지 않고 믿어주는 그 사람...
제게 그런분이 있지요...
인낚에서도 아시는 분은 아시지요...
그래서 저는 그분의 그런 대상자 중 하나라는 걸 자랑스럽게 여긴담다.
제가 지닌 믿음을 또 지닌자가 있을라구....ㅎ
생판 모르는 남에게 자기자신의 형편을 돌보지 않고 믿어주는 그 사람...
제게 그런분이 있지요...
인낚에서도 아시는 분은 아시지요...
그래서 저는 그분의 그런 대상자 중 하나라는 걸 자랑스럽게 여긴담다.
꼴랑한마리
04-04-16 13:51
믿음이야 말로 이 시대가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어려운 단어지요.
친구에 대한 믿음,
연인에 대한 믿음,
세상에 대한 믿음.................끝이 없는 믿음.
저도 한가지는 믿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자신보다 타인을 믿음으로서 돌아오는건 배신 이라는 아픔 이란걸.........
너무 부정적이긴 하지만 긍정적인 삶을 살려면 꼭 부정적인 면이 수반 된다는
진리가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습니다.
오늘도 학선생님의 평온한 하루를 빌어 봅니다.
친구에 대한 믿음,
연인에 대한 믿음,
세상에 대한 믿음.................끝이 없는 믿음.
저도 한가지는 믿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자신보다 타인을 믿음으로서 돌아오는건 배신 이라는 아픔 이란걸.........
너무 부정적이긴 하지만 긍정적인 삶을 살려면 꼭 부정적인 면이 수반 된다는
진리가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습니다.
오늘도 학선생님의 평온한 하루를 빌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