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재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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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재 하므로..

G 4 450 2004.04.14 06:23
바다에누어
하늘을 봅니다.

방바닥과 바다가
수평 입니다.

온 하늘이
나를 덮치구요..

우주 속에
작디 작은 내 존재

내가 숨을 쉬므로
우주가 있는거지?

파도의 곡선이
인생 파노라마 !

메아리처럼 ..
돌아,돌아 굽이 칩니다.

좌회전....
우회전.....
직진길......

인생의 뉴~턴 은
없는 길 입니다.

이정표도 없는 길..
도돌이표 없는 길..

런닝 머신의 벨트를
밟듯 ..땀 방울의

보람이
찬물 한컵 맛이겠지요.

삶도!

옛날,그 옛날..
쪽방에,쪽창이 있을때

쪽빛 한조각이 몹시도
그립던 시절..

그 작은 소망 하나가
이제는

온통 확~트인 내 공간으로
햇살을 배불리 마실수 있는

진보된 내 삶 이라고
자축 하고 싶습니다.^^*

더이상도 더 이하도
아닌..이대로가 나는 좋은데요.

구름 낀 아침 입니다.
좋은날 맞이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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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더불어정 04-04-14 09:37
바다를 벗삼아
살아 가시는 낚가님의
온화한 삶이
부럽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고향땅으로 내려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직장인의 삶!

다른 사람들은
'즐거운 비명'이라고
비웃을 지 모르지만
저는 이제 모두가
싫습니다.

고향 가까운 곳에서
산수를 벗삼아 아픈 몸
편하게 뉘우고
여유롭게 살다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벌어 놓은 것이 없어
자식들은 아직도
돌봐야 하고...

낚가님!
아침부터 넋두리를
늘어 놓아 죄송합니다.

늘 바다 처럼 하늘 처럼
여유로운 삶 향유하십시오!!!

G 풍경 04-04-14 09:45
더불어정님!!

좋은 아침 입니다........어른신님의 말씀!! 너무나 공감하는 아침 입니다. 그리고 오늘 입니다.^^

제 자신의 삶보다 너무나 비참한 삶들을 돌아 볼때는 나 자신도 참 사치에 불가 하다고...
자문 자답 할때가 참 많습니다.

더불어정님!
지금은 비록 그 소망이 당장 이루어지기는 힘이 들겠지만...
세월을 잠시만 묻으면서 살아 가다 보면 그 꿈은 이루어 지리라 봅니다.

그날이 하루 속히 다가 오도록.......
저역시 기도 많이 많이 하면서 살아 가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

새로운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G 꼴랑한마리 04-04-14 14:43
언제나 푸른바다와 밤하늘의 별을 세며 살아간다면 좋겠습니다.

한번쯤은 지나왔던 삶을 뒤돌아보며 말이죠.

그 속엔 사랑도 후회도 짖은회한의 눈물도 함께 하겠지요.

정님,가자님, 풍경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G 낚시가자 04-04-14 19:07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컴 앞에 앉았습니다.
어둠이 나래를 펴고 따 위로 내리고 있군요.

더불어정,님
오늘 하루도 잘~지내셨으리라고..

사람은,누구나 정해진 곳,원하는곳,에서 살수가 없지요.
단지 그곳에 적응 하면서 사는 수 밖에요..

인생선배님의 생각을 앞질렀다면 ..쬐송.^^*..!
남은 시간 행복 하십시요.

풍경,님
오늘 하루 어찌 보냈나이까?

이제 갈사람 다~가고 올?사람만 남았습니다.
풍경님,알바..커피에..낚시가자..한턱..! 벌써 두턱!!
자꾸만 저축 해두면~
좋은 만남이 빠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녘 맛있는것 요것,조것 만들어서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내일도 새벽 부터 바쁠껏 같습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꼴랑한마리,님
날씨가 초여름 을 닮아서 한낮에는 덥지요?

여기 바닷가는 일교차가 심하여
해만 지면 또 많이 춥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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