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찌
04-03-05 14:21
좋은 글 잘 읽고 마음에 새기며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십시요!*^^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십시요!*^^
환상의섬1
04-03-05 16:10
수중찌님 감사합니다.
우린 멀리 떨어져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이렇게
바다낚시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친구가 된 듯합니다.
드러내고 보이질 않아도 늘 지켜보며
주변에 있음을 느낄 때
살아가며 큰 힘이 됩니다.
늘 건승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우린 멀리 떨어져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이렇게
바다낚시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친구가 된 듯합니다.
드러내고 보이질 않아도 늘 지켜보며
주변에 있음을 느낄 때
살아가며 큰 힘이 됩니다.
늘 건승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꼴랑한마리
04-03-05 23:32
섬1님!
잘계시죠?
친구,
정말 좋지요.
어쩔땐 내 혈육 보다 가까울수도 있는게 친구 아닙니까?
좋은글 잘 봤습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잘계시죠?
친구,
정말 좋지요.
어쩔땐 내 혈육 보다 가까울수도 있는게 친구 아닙니까?
좋은글 잘 봤습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환상의섬1
04-03-06 10:39
아 꼴랑 한마리님
오늘 아침 마음이 참 뿌듯하네요
좋은 친구가 생겼다는 느낌
전 지금 무척 행복 합니다/
오늘 아침 마음이 참 뿌듯하네요
좋은 친구가 생겼다는 느낌
전 지금 무척 행복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