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방구리
05-12-02 20:46
솔향기님, 지금쯤 낚시터로 달려가고 계시겠군요.
저는 조금전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세고 파도도 제법 높아서 35센티 감생이
한마리 잡고 잠만 잤습니다^^
집에서 회떠서 마눌과 함께 먹으니 천하일품....^^
잘 다녀오십시오.
근데 '세상사는 이야기'가 욕지거리 경연장으로 변해버렸네요ㅠㅠ
평소에 쓰신 글을 보고 참 멋있는 분이라 생각하면서
존경하던 마음까지 일었는데, 우째 이런일이.....
모두들 자제하심이....
저는 조금전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세고 파도도 제법 높아서 35센티 감생이
한마리 잡고 잠만 잤습니다^^
집에서 회떠서 마눌과 함께 먹으니 천하일품....^^
잘 다녀오십시오.
근데 '세상사는 이야기'가 욕지거리 경연장으로 변해버렸네요ㅠㅠ
평소에 쓰신 글을 보고 참 멋있는 분이라 생각하면서
존경하던 마음까지 일었는데, 우째 이런일이.....
모두들 자제하심이....
지나가라..
05-12-02 22:13
지나다 보이 같잖아서...
ㅉㅉ.. 몇놈이서 조용하던 곳에 편지풍파를 일으키는구나...
보기싫으면 지나치면 될것을....
팔랑개비..욘마는 진짜 싸가지없네...
ㅉㅉ.. 몇놈이서 조용하던 곳에 편지풍파를 일으키는구나...
보기싫으면 지나치면 될것을....
팔랑개비..욘마는 진짜 싸가지없네...
가을산
05-12-02 23:58
사람들 정말 이상하네
인간의 속성이 근본부터 더러운줄 내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이왕 그렇게 태어났으니 서로 이해하고 참회하면서 살아야지
꼭 그렇게 더러운 근성들을 드러내야 속이 시원하우...
우리 인간들은 남을 욕하고 미워할 자격이 없어요...
왜냐하면 자신이 더 더럽기 때문이요...
하지만 우리는 그 더러움 중에서도 깨끗해지려는 의지 또는 미움과 증오와
시기하는 마음과 불신이 가득한 세상중에서도 서로 믿고 사랑하려는 의지를
볼 때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주주크럽을 아름답게 봅니다
더러운 입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을 욕사지 마시요...
인간의 속성이 근본부터 더러운줄 내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이왕 그렇게 태어났으니 서로 이해하고 참회하면서 살아야지
꼭 그렇게 더러운 근성들을 드러내야 속이 시원하우...
우리 인간들은 남을 욕하고 미워할 자격이 없어요...
왜냐하면 자신이 더 더럽기 때문이요...
하지만 우리는 그 더러움 중에서도 깨끗해지려는 의지 또는 미움과 증오와
시기하는 마음과 불신이 가득한 세상중에서도 서로 믿고 사랑하려는 의지를
볼 때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주주크럽을 아름답게 봅니다
더러운 입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을 욕사지 마시요...
가을산
05-12-02 23:59
윗글 중 마지막에
욕사지가 아니고 욕하지 입니다 ^^
좋은 하루 되시길...
욕사지가 아니고 욕하지 입니다 ^^
좋은 하루 되시길...
야우
05-12-0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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