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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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 밤에..

G 4 456 2004.02.29 21:59
2월의 마지막 밤이
서서히 깊어만 갑니다.

훈훈한 바람에 뒷산에 오르니
하이얀 민들레가 잎도 없이
곱게 피어있고..................

냉이가 새파랗게 돋아 나 있고
달래가 찐한 향기를 뿜으며
뽐 내고 있더이다.

난 한바구니 까득 봄을 담고
봄 내음으로 향수를 뿌린 답니다.

산 등성 양지 쪽 에는 진달래가
터질듯 한 꽃 망울을 안고
봄 동산을 수놓려 합니다.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신이난
아이들은봄을 맞이 하는
순진한 천사 같은 마음.......

한 토막씩 잘려 나가는 세월 들이
시간을 모아 연결 해보려 하지만
돌아 올수 없는 추억 으로 흐릅니다.

이제 3월은 한 학년씩 올려 주는
희망으로 봄은 더욱더 영글어만 가겠지요.
꽃 피고 새 우짖는 춘삼월 .....

고운 손 고운 맘으로 맞이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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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스콜피온 04-02-29 23:45
정말 그러고보니 오늘이 2월의 마지막....
아직까지 2월 마무리(?)도 못했는데....
남은시간1분동안 마무리해야지....
정말정말 시간내서 한번 갈께요..
글쓰다가 3월이 되었네 ㅋㅋ 2월마무리도 못했는데... ㅜㅜ
다음에 또 뵙죠...
G 낚시가자 04-03-01 07:11
스콜피온,님
그간 안녕 하시지요?
어제는 좀 괜 찮았습니다.
수온이 12.5도 까지 올라가서.오래간 만에 손맛,입맛 다~아 보았죠.
감시4마리,게르치大짜로 한마리,도다리 大짜로2마리...등등
낭군님 올감 만에 감시 2마리 ................
이제 쫌~전망이 밝긴 한데요 씨알이 30~38센티 정도내요.
오늘도 지금 셋바람이 너울춤을 치내요.
좋은 소식 있으면 전화 드릴께요.
3월 첫날도 좋은날 되십시요.

G 붉은참돔 04-03-01 11:57
안녕하세요..
고기가 나온 다고 라고요..ㅎㅎ

잡으러 가야겠네..
정확한 조황을 쪽지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저아시죠...조~카님 ㅎㅎㅎ
G 낚시 가자 04-03-01 13:27
붉은참돔님
안녕하십니까?
쪽지 보넸습니다.
현제는 낚수 불가능 하오니 푸~~ㄱ 쉬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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