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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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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11 488 2005.05.30 11:10

(올릴 사진이라곤 요것밖에 없네헤~^ⓧ^)

요번에 만남을 만들어 주신 여러분들께 깜바구회장님을 대신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처음 참석하신 오미오님을 비롯하여
허거참님.
환학님.
깜바구님. 사랑님.
땅바리님.
조경지대님.
이면수. 사랑.
하선장님. 사랑님.
육지고래님. 사랑님.
호미님. 사랑님.
꼴랑한마리님.
갯장군님.

즐거웠구요 ^^ 짧았던 이박삼일동안에 가슴속깊이 나눈정`이 식기전에
멀지않은 다음의 만남을 또``기약해봅니다

그리고 ..
요번 만남의 일정 내~내 ~낭군님들 뒷바라지에 제대로 챙겨드시지도
못하고 . 낚시도 못하시고고생만 하시고도 무엇이 그렇게도 즐거우셨는지
편하게 남자들을 보필하여주신
깜바구님사랑님.
이면수사랑.
하선장님사랑님.
육지고래님사랑님.
호미님사랑님.
참석하신 주주클럽 남자들을 대표하여 다시금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그리고
맛있는 먹거리를 챙겨오셨던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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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G 깜바구 05-05-30 17:39
미남 아저씨! 먼 길 잘 올라 가셨드래요?
근데, 뭘~대신해서 인사를 한다고 기러십니까~^^*
그냥 인사 하시면 되지 누가 손까락이라도 짤렸드랬습니까~ㅋㅋㅋ
좌우지간 3일 동안 잼있었어요.
담 달에 농어 치러 함 내려 오이소^^*
G 갈매기사랑 05-05-30 18:29
먼-길-
왕복으로 고생 했심더
고생한 만큼 보람도 있었겠네요
정말 보기 좋고 부럽읍니다--
아---낑기고 싶어라--
G 이면수 05-05-30 22:41
깜바구님 검지손가락`이드래요 히~
酒에 취해가꼬 정신이 없네요 헤~ (말일`이라서 거래처랑.. )
다음달 !" 또``만나뵙겠습니다 ~~

갈매기사랑님.
그러시길래 오시라기랬쟎아요 ㅎㅎㅎ
감사드리오며 ..
조만간 만나뵙길 요청드리옵고.. 맹글겠습니다 ^^
G 거제우연낚시 05-05-30 22:47
이 사진은 다행이 보입니다 ㅎ
정말 좋군요...풀향기 가득한 곳에서..
님들의 향내까정^^
G 이면수 05-05-30 22:53
거제우연낚시님.
이른잠자리인가봅니다 ^^ 아직 잠자리에 안드셨네요 ㅎㅎ
저는 감히 한잔술끝에 아내님께 비빔면을 시키고 앉았네요 에~구~~~~
!! 안녕히 주무시고요 낭군님과 아름다운꿈`과함께 행복하신 두분의
꿈`을 꾸시기를 기원합니다 ~ ^ⓧ^
G 호미 05-05-30 23:11
떵배~나올라~~~ 고만~ 무우라~~~ ㅋㅋㅋㅋ
G 조경지대 05-05-31 08:51
정말.. 늦은밤에 뭐든 자시면 * 배 나옵니다....ㅋㅋ

G 깜바구 05-05-31 09:48
면수님,
월말마다 지가 올라가서 술상무 돼 드릴까요?
힘드시면 불러 주세요~^^*
호미님,
울산 오데서 주무셨습니까?
결국은 늦게까지~^^*
조갑장님,
역시 메니아십니다.
감,참,뱅을 포획하러 네 차례나 출조를..ㅎㅎ
그치만 저는 그런 잡어 보다는 깜과빼^^*
얼마나 물어 제끼는지 담배 필 시간이 없었어요~ㅍㅎㅎ
그렇게 맛있는 회와 매운탕도 못 드시고 오데 계셨드래요~ㅋㅋㅋ
G 육지고래 05-05-31 10:15
이면수님 먼길 수고 많았드래요!
장거리 운전하자면 많이 피곤했을텐데
우린 오다가 잠에는 장사가 없는지라 깜회장
꾸벅꾸벅 하길래 내가 핸들 바꿔잡아 주었는데...
G 환학 05-05-31 10:54
이면수님 먼길 고생해습니다.
정말 그 성의에 찬사를 드립니다...
맛,있는 반찬 준비해주신 공주님께도요~

육꼬님 준비없는 방문에 당황은 안하셔는지...
엉겁결에 따라 가지만.
재수씨께 도 맛있는 반찬 감사드릴께요.
너무 피곤해서 서둘러 나왔습니다.^^
새집에 새행복 가득 하시길 빌께요.
G 이면수 05-05-31 17:59
육지고래님께서 새집에 살아요 ?
고래가 어터케 새집에 산데요 ??

환학님.
먼길에 고생한건 사실이지만서두..
나머지는 아이드래~요 부그럽드래~요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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