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G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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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2004.02.04 06:37
어제와,또다른
새벽이 열립니다.
낭군님,코고는소리가
모닝콜, 되신이니까요.
머~얼리
여명이 서려있어도
바다의 풍경은
아직 검은물결로
태양을 맞으려합니다.
봄의문턱이리는
입춘!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해
봄 부터 소쩍새는 그렇게울었나보다" ....
이런
시가 한구절 생각납니다.
님들
오늘도 행복하시고
입춘대길......................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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