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이 아름다운그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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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이 아름다운그집에서..

G 3 352 2004.01.31 19:10
이,
하루가 지나면
2월인가요.
해는졎습니다.

낮에
선상가신 한, 사장님이
일찍철수하셔
너털웃음짖으시더만...

울,낭군님 금방
들어서면서
쓴웃슴 짖더이다.

바다에 고기가
다~아
이민을 간건지...
바다는 묵묵부답입니다.

백사장에
알,케미라이트는
밤바다를 밝히고있지만
낚시인들 ,기다림의 등불되지요.

모닝콜이
새벽4시반에서
6시로 늘어났습니다.
긴장도 안되구요.

그래도 반항 ? 하지않고
웃을수있는여유로움이
마음 편하게해주는
기다림같은 희망이라하지요.

언제나
인터넷바다낚시,클릭하여
인낚휴게실클릭,
다시
세상사는이야기클릭할때
설레임이 늘~ 새롭듯

그런 기다림의 날들이
세월의 강물을 만드나봅니다.

이밤,님들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행복하시고 고운밤되십시요.



ㅡ 백사장이아름다운 그집에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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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G 동해일출 04-01-31 22:27
인생은 기다림이 아니던가요...
기다림의 미학(?)이 있으니
삶이 더 값어치있는게 아니던가요...
님께서도 행복한 밤 되세요.
G 스콜피온 04-02-01 02:03
오늘도 지각이네....
2월1일...... 2시가 넘었다....
일기장도 아니고...
낚시를 접을까 생각중.....
내가 갖고있는 장비 일괄로 판매할까 생각중....
릴대가..... 돌돔대포함 약10여대 릴5개 무수한찌들.....
방한켠을 차지하고 주인이 언제쯤 데려갈까.. 하고
바라만 보고 있는것 같아서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핑계삼아 놀러가서 밥이나 한번 얻어먹으러 가야겠네요.
G "낚시가자" 04-02-01 07:30
동해일출님!
종종뵙게되어 영광입니다....^*^ ..!
2월의 좋은 예감을 님께 선물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맟습니다.
기다리는 행복이 얼마나 달콤함인지를....



스콜피온님

안녕하세요?
매일 잊지않고 찾아주시니 몸둘발를.................고,마,버,요.
멋진 2월의 첫날입니다.

뜻하는바 잘되실껍니다.
2시가넘도록 뭐? 하시나요?
그냥 자면 되는데...

스콜피온님
낚시장비그냥 두시구요
낚시장비들? 도 이해할꺼예요
요즘 조황이 , 상황? 인 만큼
바다가 하는일을 어찌합니까? 앙그래요?

스콜피온님
정~이 낚시장비들한테 미안하면
그중 한대만 선발하여 대리고..오시와요
학꽁 잡아다가 물회 한 그릇!
정답나왔죠?

멋진 하루시작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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