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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검은바다 6 719 2021.12.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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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55 검은바다 21-12-25 22:58 0  
진짜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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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서해포 21-12-26 04:54 0  
40여년전 군제대후 울산에서 잠시 직장생활을 하러 내려갔는데
하숙집 부부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해서 오해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낚시 다니다 보니 영호남 사투리중 일부는 제법 알아 듣지요~~^^
28 부산갈매기 21-12-26 12:24 0  
ㅎㅎ 정겨운 부산 표준말이네요^^
3대가 함께 살려고 부산을 떠나 웃 지방에 올라 온 지도 벌써 7년이란 세월이 흘러가버렸습니다.
야구장에서 상대 투수가 1루에 견제구를 던지러 하면 마~마~하며 야유를 보내던 사투리도 졍겹고
꼼장어랑,돼지국밥, 생선회랑 밀면도 묵고 싶고 ㅜㅜ
코로나 땜시 가슴속에만 담고 사는 부산이 정말 그립습니다.
55 검은바다 21-12-26 12:33 0  
.
부산이 살긴 좋아요 ^^
저도 서울생활 10년 접고
고향으로 다시
35 청쏘가리 21-12-27 15:06 0  
전라도 라서
쫌 . 데파다 는 일맥상통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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