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1 허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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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
2018.05.11 23:56
5월도 벌써 열하루네요..
오늘이 불금인가요? 허~
4월 5월이 어떻게 지났고 지나가는지 정신 없는 계절이네요.. 봄이 왔는지 가는지 모를 지경입니다.
바야흐로 국제정세에 한반도가 튀어오르고 있습니다.
남북 정상이 만나고 한미정상이 다시 만나겠고 이제 북미 정상이 6/12에 싱가폴에서 만난다 합니다.
그저 막연한 희망을 넘어서
어느 정도 구체적인 희망을 가져보아도 괜찮기를 소망해봅니다.
시편 86:7
나의 환난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나’를 ‘우리’로 바꾸고 싶습니다 ^^]
시편 44:26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우리를 구속(구원)하소서
청년 시절에 마음이 끌려서 읊조려보곤 했던 시편이 떠올라..간절한 마음을 표현해보았습니다.
(신자도 아닌 넘이..
절대자에 대한 경외감으로 감히.. 죄송~)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화창하고 맑았습니다.
이런 봄날만 계속된다면..! ^^
https://youtu.be/6qtrLr5T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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