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이즘이면 살아온 일년이
왜 이리 후회스러운지요...
내 살든 이곳을언젠가는 떠나야된다는
자명한 명제를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지금의 소유함도
다 부질없음을 깨닫고
살아간다면
내 사는 이땅도 정의로운
땅이 되겠지요
지금의 부유함도
지금의 가난함도
그어느것 하나
영원하지 못할지인데...
힘없고 가난한자들을
감싸주는 정의로운 한해를 바라며...
추담 님,
참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지요?
세월이 무심타보니 인사도 뜸해지고.. 그리 되어버렸군요..허~
그럴지만 이렇게라도 소식 접하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종종 봡도록 하지요.
2018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지난 해보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축원합니다..! ^^
— 거참이 올림.
그래도 2018년은 2017년보다는 더 나은 한 해가 되지않을까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길 기원 드립니다.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