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의 30%를 뇌가 사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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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의 30%를 뇌가 사용한다고 합니다.

1 水心 4 660 2017.03.05 23:08
그런데 말입니다......
10% 이하만 사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청문회에 나와서 앵무새가 되는 인간들은 자신이 한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건 10% 이하만 사용했거나,
또는 31%를 사용하겠지요.(1%는 기억 못한다는 말을 하기 위한 용도)

그리고 말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이 익숙한 것을 할 때는 10% 이하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그러면 역시 기억을 잘 못한다고 합니다.
습관적으로 코딱지 후비는 사람이 자기가 코딱지 후볐다는 것을 완전히 기억하지 못하듯이 말입니다.


헌데 말입니다......이로 본다면 10% 이하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는 뭘까요?
그건 에너지를 사용할 뇌세포 수가 적거나
자기중심적인 뇌의 특정 부위만 사용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아... 물론 에너지 공급이 딸리면 그렇게도 됩니다. 사흘 굶으면 멍해지는 것처럼...)


그래서 말입니다......
이 게시판이 시끄럽게 된 것은
10% 이하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맨날 쓰고 지우고, 몇 년 동안 이율배반적인 말과 행동(더불어 문법마저도!!!!)을 일삼으면서도
그것을 잊어버리는 어떤 한 분.

내 머릿속에 간직하고 있는 특정 부위에 있는 생각이 맞다고 무조건 우기다가
그게 안되면 물타기라도 해야 하는 어떤 두 분.
이 두 분에 대해서는 '*름', '*물' 이라는 용어를 썼는데
관리자님의 하해와 같은 성은에 힘입어
별다른 조치는 없이 그냥 블라인드(**** , *******)만 해 주셔서 망극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말입니다......
10% 이하는 답이 없습니다.('노답'이라는 말을 쓴다지요?)
30%인 사람은 10% 이하보다는 가진 게 많습니다. 기억력, 공감력, 정의감, 보편적 상식 등등 말이지요.
그러니깐 그냥 그런 글 보고 논리적으로 대응해 본들 뭔 소용이 있습니까? 안되는데요....
그냥 '씬발끈' 동여 매고 '싸발면' 먹으면서 '씹장생' 병풍 보는 기분으로 사시면 됩니다.
정 욕 한 마디 하고 싶으시면
'야~~ 오늘 날 씨바라. 폭풍 주의보네' 그러시면 됩니다.
(띄어쓰기랑 맞춤법 실수했는데 고치기는 귀찮다고 반드시 댓글 다셔야 합니다. ㅎㅎ)


짜증나고, 귀찮고, 말 섞기도 싫고...뭐 그랬습니다만
아무 말도 안 하면 지가 똑똑해서 그런 줄 아는 부류가 10% 이하인 쪽입니다.
그래서 정지 한 달, 이후에 글 하나 올려 놓고 메가리랑 학공치나 잡다가 다시 어줍잖은 글 하나 올렸습니다.



P.S
트럼프가 자기 책에서 그랬다지요?
좋게든 나쁘든 어떻게든 오르내리면 장사에 도움이 된다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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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5 뽈순이 17-03-06 10:27 0  
뱀발의 내용에 공감합니다.
낚시를 업으로 하는 님들은 논란의 중심에선 쫌 빠지시길.
1 가린아빠 17-03-06 18:55 0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씬줄 알았어요 ^^
잘봤읍니다 추천10
1 늘사랑 17-03-07 00:02 0  
죄송합니다만
생각이 다르다고 매도 하면 썩은 사회 아닌지요?

100프로 같은 생각 가진 사람들이 동일한 구성체를
이루면 유토피아적인 사회이겠지요.

생각이 다르다고 다수가 매도하고 비꼬고 조롱하면
패거리 작당질 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겠지요.

조선시대의 붕당정치나 별 차이 있을런지요?
생각이 다르다고 사화 만들었던 몇 백년 전의 역사나
지금이나 거의 비슷합니다.

조금만 바꾸어 생각하면 사림이고 뭐고 떠나서
결국은 권력욕인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어찌 그리 똑 같다는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네요.

매번 상대방과 죽도록 싸워서 내 생각을 굴복시켜아
속이 편하고 내생각과 다르면 무지몽매하고...

생각이 너무 틀리면 그냥 지나가는 것도 한 방법일지언데.

수심님,
그냥 10프로의 생각도 소중하다고 하는 생각하면서
주작으로 하는 글이니 가볍게 생각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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