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시면 안됩니다...
주옥같은 글, 기다리는 펜이 얼마나 많은데 월드님은 너무 하시는듯~~~
홈페이지도 여의치 않은듯.......
인낚에서나마 월드님의 흔적 자주 뵙고 싶습니다.
주옥같은 글, 기다리는 펜이 얼마나 많은데 월드님은 너무 하시는듯~~~
홈페이지도 여의치 않은듯.......
인낚에서나마 월드님의 흔적 자주 뵙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안녕하신지요?
요즘 인낚의 선배님을 자주 못 뵙는것같습니다.
지도를 보니 .. 명동성당 한국전력 중앙우체국 중국대사관(당시대만)
늘 그리워하시는 국립극장(현 명동예술극장)만 제자리에 있는것 같습니다.
가끔 좋은 글 부탁드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그간 안녕하신지요?
요즘 인낚의 선배님을 자주 못 뵙는것같습니다.
지도를 보니 .. 명동성당 한국전력 중앙우체국 중국대사관(당시대만)
늘 그리워하시는 국립극장(현 명동예술극장)만 제자리에 있는것 같습니다.
가끔 좋은 글 부탁드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남편의 아들 둘과 자신의 딸까지 그런대로 행복했다는데
5년만에 남편이 사고로 세상을 놓았다더군요.
전처에게 연락을 했더니 장남만을 데려갔답니다.
산수유 한 되를 다 비웠어요.
동대구역에서 길카페를 하면서 아이 둘을 공부시켰다는데
아들은 입대하고 딸은 고1인데, 역전에서 하도 치대는 사람이 있어
경주로 피신했다더군요.
며칠 후 치맥을 들고 찾았더니, 과일 할머니 왈,
"아이고 불쌍한 년, 그 놈이 자취하는 딸을 집쩍거렸다 카더라. 그 호양놈무새끼, 가시게로 칵 잘라뿌리능기라!"
허허롭다는 말, 실감나기에 그날 많이 취했습니다.
5년만에 남편이 사고로 세상을 놓았다더군요.
전처에게 연락을 했더니 장남만을 데려갔답니다.
산수유 한 되를 다 비웠어요.
동대구역에서 길카페를 하면서 아이 둘을 공부시켰다는데
아들은 입대하고 딸은 고1인데, 역전에서 하도 치대는 사람이 있어
경주로 피신했다더군요.
며칠 후 치맥을 들고 찾았더니, 과일 할머니 왈,
"아이고 불쌍한 년, 그 놈이 자취하는 딸을 집쩍거렸다 카더라. 그 호양놈무새끼, 가시게로 칵 잘라뿌리능기라!"
허허롭다는 말, 실감나기에 그날 많이 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