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허 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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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허 하네요ㅜㅜ

1 안낚 4 1,635 2014.03.03 22:28
작은아들 학교 기숙사 보내고 저히 부부 단둘이 남았네요 두아이 키우면서 처음있는 일이라 그런지 가슴 한곳이 뻥 뚤린 느낌.. 큰녀석은 7월은되야 제대 하는데 애들 엄들도 나와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참 서먹서먹 하네요 그렇다고 부부사이가 나쁜것도 아닌데 막내녀석 큰아이와 터울이 긴탓도 있겠지만 선천적으로 심장이 좋지않아 늘 품에 끼고있어 여자아이 못잖게 애교가 많은 아이 거든요 힘든 일과후 퇴근해 집에오면 덩치에 어울리지않게(참고로 우리아이183키에 몸무게80킬로ㅎㅎ) 아빠 사랑해 힘들었지 하며 안겨주었는데(실상은 제가안김 저보다 덩치가 커서) 그래서 늘 우리 강아지 아버지 박카스(피로 해복제) 이랬는데 .. 애들엄마 에게 한마디 건냅니다 여보 이제 우리도 이 환경에 적응 해야겠지ㅜㅜ회원님 별 내용도 없는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환절기 독감이 기승 입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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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1 블랙레인 14-03-03 23:50 0  
저두 아들만2명있는데 큰넘은 초등1학년때 떠나고 작은넘은 초등5학년때 중학교로
떠나고 지금까지 둘이서만 살았네요,
저희집에 각지에서 낚시오신분들 밥두 많이해주고 잠도 재워주고 했네요.
사람이엄다보니 집사람도 반갑게 하구요
두놈다 장가보내고나니 자주 오지도 않고 지네들 식구들만 챙기네요
시간이 지나면 둘만의 공간이 만들어 집니다,
1 피싱k 14-03-04 00:31 0  
우리나라 교육현실..참으로 안타까울따름입니다.두분이서 한동안은 좀 서운하면서 적적 하시겠습니다.저도 올해지나면 집사람과 둘이만 집에 남게될거같습니다.큰아들은 군대에,작은애는 고3이니까요.
1 돌아오다 14-03-04 04:31 0  
그르기에 사람은 늙어질수록 외롭고 고독해 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밤에 자다가

잠이 깨여 이러고 있는것도 아무도 말벗이 없고 외로워저 인터넷을 접하며 무언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젊으신 세대들은 이해못하지요 나이 많아 늙어 바야 그때 비로서

아 하 하며 알게 될겁니다 아무리 자녀들 있어도 자녀들 다키워 동립시켜 보내고

나면 두 늙어니만 남게 되는대 노 부부사이 아무리 좋아도 별로 대화도 없어지고

무 감각해 지고 외로움이 생기고 고독해 지지요 아마도 사람은 다 매일반 일겁니다

그러니 가슴이 허 해질수밖에요 사람 사는것 다 그런거라 봅니다 저는 우리할멈과 각방

쓴지가 10년도 넘는것 같내요 이유는 서로 생활이 다르니 우리할멈은 제 옆에서는

잠을 잘수없으니 아 예 각방을 쓰며 따로 잡니다 그래야 저도 이렇게 자다가 일어나

컴퓨터 켜고 이렇게 댓글도 달고 그리고 아무 의미없는 글이지만 저의 생각을 표출 글도

올이고 하그던요 그런대 우리할멈과 같이 자게되면 자다가 잠이 깨도 불도 못켭니다

잠 못잔다고 생 야단을 치기에 그냥 눈만 껌벅이고 있어야 하니 죽을 지경

그래서 저방가서 혼자 자그라 하지요 그러니 저는 저대로 쓸쓸해 지고

고독 감이 생깁니다 그러나 자녀들 키우며 살적에는 이른 감정 전혀

못 느끼지요 어떻게 하면 자녀들 잘 키워볼가 자나깨나 그생각 뿐

아마도 이른게 인생 살이가 아닌가 싶내요 !...
1 깨바즐낚 14-03-04 12:33 0  
이긍..

글를 읽고잇자니..전 아직 네살배기..아기공주아빠인데 ..

곧 .. 그 기분을 알게되겟네요 ...ㅠㅠ...

엉엉엉...ㅠㅠ..ㅎㅎㅎㅎ..

하지만..어찌겟습니까 ...

우리의 부모님도 .. 그 부모님의 부모님도 .. ^^;;

힘내시구요 ~ 전 지금도 힘든뎅..ㅡ.ㅡ...(죄송합니다)

그 대장군들를 키우시랴!! 얼마나 힘이드셧겟습니까 ...

모처럼 .. 부부여행이라던지 .. 힐링의 시간이다? 생각하시고 ..

마음 편안하게 .. 지내보심이 ^^;;

아님 .. 반려견 or 반려묘? 좋은생각일수도잇겟습니다!!

^^;; 우힛 힘내시구요 .. 넘 우울해하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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