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을 바꾸셔서 한참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그 여가수 김용임의 열렬한 팬이시네요.
귀여운 손자 보시느라
뒤늦게 고생하시는건지 보람있는 생활을 하시는건지
아직 못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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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미산에서 바라본 아시아드 경기장
밭은 내밭인데 씨는 남의씨 둘 (울싸내 전봇대님 버젼)
오늘 아침 저거 애비 뜽국으로 발령나서 떠나고
작은늠(둘째딸)은 금년 4월에 지 짝 찾아간다고 하니
겔국 영감.할마이만 남게되는군요
자식은 품안에있을때 자식이다 라는 말이실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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