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수도 외딴섬 토담집 별장" 그곳에 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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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수도 외딴섬 토담집 별장" 그곳에 가고파!

G 11 588 2004.01.15 13:35
`"님이여 올 여름엔

통영으로가자

윤이상 유치환 만나보고

할매김밥에 소주 됫병 꼬불쳐

가고파호 갑판에서 질펀하게 판을 벌여 보자.


올여름엔 휴대폰 꺼버리고

한 열흘 잠적해버리자

어부들 주름살처럼

억센 인정이 남아 있는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이봉수 님 의 글 중>

섬원주민님
그간 안녕하신지요?
오늘에서야
님의 책을 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곡도!
훗날 아이들이크면 꼭 한번들리겠습니다.
뵌적이 있습니다.

국시 호박! 그 이쁜 호박!!
봄이오면 토담집 담벼락에
꼭 심으셔서

추녀끝에 주렁 주렁 열개 하소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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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G 오미오 04-01-15 14:17
방랑자님 오늘날씨는 어떤지요,,,,
여기는 흐린날씨 입니다,
그곳은 날씨변화가 심할텐데 말입니다,,,,
얼마남지않은 오늘하루 즐거운 마무리 하시기바랍니다,,,,,,,
G 방랑자 04-01-15 14:32
오미오님
건강하시죠?
여기는 화~창한
한대날씨! 같은 겨울날씨입니다.

요즘은 쫌 덜 바쁘신가요?
건강 늘 염두해두시고
얼큰한 국물이라도 드시고
활동 하십시요.

파도 높구요
바람이 쌘편임다.

하시는 일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책 읽으면서 마무리 할려구요.

오미오님! 화~이팅 임다.





G 오미오 04-01-15 14:39
ㅎㅎㅎ,,,,,,,
감사합니다,,,,,,,,
화창한 날씨라니 방랑자님도 환하게 웃으세요,,,,,^*^
G 방랑자 04-01-15 14:56
오미오님

고마운것은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같은 그 정이랍니다.

지금 커피 한잔
할려구요.
물 올려놨습니다.
두잔 ?


G 섬원주민 04-01-15 15:36
방랑자님이 누구신가 알만합니다.

가자낚시에서 받아온 관상용 멜론은
우리 토담집 담벼락 밑에 심을 생각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열리면
지나는 길손들 하나씩 따 가셔도 좋소.

까막이 성님 잘 계시죠?
G "낚시가자" 04-01-15 15:52
섬원주민님
안녕하십니까?
새해가 벌써 저마치 달려 가고있습니다.
완행 열차였으면 좋겠습니다.

책 ,자~알 잃고 있습니다.
"꼬시래기 '를 잡든 그소녀는
지금쯤 뭘하고 계실까요.

섬원주민님의
마음을 느끼면서 한줄한줄
읽고 있노라면
왠지
그곳에 있는듯한 착각에...

언제 꼭 한번 가보려구요

늘 건강하시구요 좋은날 되십시요.

"이~쁜 호박
주렁주렁 열리면
님!
그호박꽃이
"낚시가자" 얼굴 일껍니다.




G 방문객 04-01-15 16:26
언제 일지 몰라도........

저도 데리고 가요!! 알앗죠?.............

따뜻한 저녁 준비 하시길.............^^
G 방랑자 04-01-15 16:43
방문객,님
꼭 같이갑시다.
한려수도 외딴섬 토담집 별장!

님은 그때
넝쿨장미 한그루 가지고 담밑에 심고
방랑자는
조롱박을 울밑에 심어 놓고 오겠습니다.

박꽃은 님의얼굴.......
호박꽃은 나의얼굴.....
달빛에 어울어져 옛친구도 생각하고..............

좋은 시간 계속 되십시요


G 섬원주민 04-01-15 16:59
섬원주민이 진짜 방랑자인데...

방문객님 언제든지 방문하세요.
내가 없어도 동네 어촌계장님께 이야기하고 놀다 가셔도 되구요...

날이 가물면 텃밭에 자라는 채소에 물은 한번씩 주세요.

G 방랑자 04-01-15 17:07
섬원주민님

"방랑자여~
방랑자여~ 고개를 들어라~......."

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인생 그자채가 방랑자 인것같습니다.

예!
방문객이랑
방랑자랑
물을 주겠습니다
잡초도 뽑겠습니다

맛 있는 저녘되세염.

G 방문객 04-01-15 19:32
섬원주민님!!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감사함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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