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에 200원이 뭐꼬??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한갑에 200원이 뭐꼬??

45 갈매기사랑 10 1,521 2011.04.30 11:32
담배값이 또 올랐네요-
 
지난달 부터 제가 피우던 담배가 이상하게 잘  안나온다 싶더니 오늘 사려고 갔더니
값당200원 인상 되었다네요~~[2500원 에서 2700원]
 
국산 디스 순한거 피우다가 가격 인상 시키는 바람에  미워서 양담배 던힐 피웠더니
이것도 인상이라,,,
 
고마 이참에 확 끓어버리고 싶지만  끓는 과정의 고통이 싫어서 끓을수도 없고,
참~~ 욕 밖에 안나오네요--에`이~~시 ㅂ ㄴ ㄷ
 
너그 암만 ㅈ ㄹ 해바야  내가 담배를 끓나.
아니--그라머 나만 손핸가~~ㅎㅎㅎ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10 댓글
1 헛챔질.웅 11-04-30 12:10 0  
행님 성질 확 한번 부리고 꿇어삡시다, 나는 자신없지만!!!
1 꽃다지 11-04-30 12:18 0  
헉..200원 가지고 그러세요..ㅋㅋ 선비 인상되면 낚시도 끊어셔야 하겠네요...ㅎㅎ 비 오는데..뭐하시나요? 저는 공장에서...번출공지 올리고...이제 진주로 출발하려 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친척의 문상도 가야 하는데...ㅠㅠ
11 작은감생이 11-04-30 15:21 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참으시면 됩니다. 제가 전에 낚시갈때면 답배 3갑정도는 기본으로 준비해가지고 갑니다. 기원에서 바둑 둘때면 2-3갑은 기본인데 그러기를 한20 여년 햇엇는데 어느날 목감기가 걸려 목구멍이 칼칼하고 아픈데 담배를 피우면 산에서 갈잎태우는 냄새가 납니다. 이런 상태에서도 담배를 사러 갈려고하니 참 한심하기도하고 별별생각이 다 듭니다. 이것을 기회로 한번 참아보자는 생각을 하고 참기시작 햇습니다. 그러기를 7년정도 됩니다. 이재는 담배냄새가 독하게 느껴 집니다. 이재는 완전히 끝어진것 같습니다.^^
1 육지고래 11-04-30 16:14 0  
30년 피운담배 끊은지 10년째 접어드네요! 열 받을 필요없이 독한 맘 먹고 이참에 끊어시지요!
1 반남박씨 11-04-30 17:12 0  
금연하신분들 대단하십니다. 존경존경 +_+;
1 블루탱 11-04-30 21:10 0  
저도 담배 끊은지 약 49년째인데, 형님께서 계속 태우신다면 이 참에 다시 피워야 되겠습니다. 둘이서도 마지막까지 고수를 해야 '담배'라는 낱말이 지구상에서 잊혀지지 않겠지요! ㅋㅎ...... .
1 경이랑주야 11-05-01 01:25 0  
담배 이젠 끊어야 됩니다, 결심하시고 실천에 옮기세요, 됩니다.
13 물수 11-05-01 10:51 0  
그냥 피우시죠. 저도 던힐 피우는데 어제 저녁에 담배값 오른거 알았 습니다. 전 피우다.. 7년정도 끊었다. 다시피운지 4년째 입니다. 담배 가격보다.. 더 짜증나는건 국산은 안올렸 다는점 입니다. 어디서 그런 발상을 했는지 궁금 합니다. 다올리든.. 다 내리든 같은 담배입니다. 수입담배가 아니라 국내 사천에서 만드는 담배 입니다. 전,,, 그냥 피울렵니다. 오래살아서 뭐합니까 ? ㅎㅎㅎ
1 강진바다 11-05-02 07:44 0  
끊지는 못할것이고 다시 국산으로 오세요 ㅎ 끊을라고 애쓰면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1 조경지대 11-05-02 09:16 0  
지금은 그런일 없지만 전에 거래처 손님 만날일이 종종 있어 가게되면 다정하게 담배 한대 권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대 피우시죠" 아니 안 피웁니다. "담배 끊으셨습니까?" 아뇨, 원래 안 피웠습니다.... 라 대답하면 거참~,, 희안하듯 고개를 갸우뚱하시며 아주 신기하듯 바라보던 시절이...... 담배값을 모르고 살아와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ㅋㅋ^^ (담주말에 염장질렀다고 꽝치라 하진 않으시겠지요)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