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가는 말씀..
저녁먹고 운동장에 나가 뛸때.. 앞에서 달려가는 아가씨를
뒤따르면 힘안들이고 4~5km 주파합니다..
다시 내려올꺼 뭐하러 올라가는지 모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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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발전소 보일러 건물이 아파트로 치면 약 25층 정도됩니다.
그런데 계단을 전부 아래가 내려다 보이는 그레이팅 이라는 것으로 만들어 놔서
꼭대기층에서 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어질어질 합니다.
거길 뛰어다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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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이 의외로 많이 하시나 봐요.
꽃밭에서 홀로 있는 회장님이 너무 외로워 보입니다. ^_^
설계문제로 그높은 사다릴 올라 본적이 있지요..
저는 고소공포증이 없는지....... 지금도 잘 못느낍니다.
여자분들 실제는 엄청 더 많이 같이 합나다.
생각있으시면 한번....ㅋㅋ
근데 요위 발전 아우가 쓴 글-
다시 내려올껄 뭐하러 올라 가는지 모르겠읍니다-저역시 땡땡-ㅋㅋ
저렇게나 갯방구 타실려고 체력을 키우시는데
이번 모임에 조황이 좋아야 할텐데 걱정 입니다-
모임날 여차 물때가 사리때인것 같던데
대한민국에서 젤 물살이 센곳이 그곳 여차인데 적응이 어려울것 같읍니다-
아무래도 육고기가 많이 필요할듯 하네요-ㅎ-
여차서 보입시더-
이렇게까지 파악하고 계시니 항상 제일 많이 잡으시는
이유가 거기에 있었군요..
갈매기 사랑님만 믿겠습니다.
요즘도 캠핑 자주 가시는지요?
북한산 의상봉 다녀 오셨다면 워킹은 충분히 하신다는
말씀이신데요, 언제 한번 같이 하길 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꺼려하길래 "넌 왜 산에 올라 가길 거부하냐?"라고
물었더니 "내려 올 걸 왜 올라 가냐?"라고 반문 하더군요.
그래도 저랑 매일 호수공원을 하바퀴씩 같이
돌아 주는 바람에 아직도 데리고 다닙니다.
한바퀴가 4.5km니 운동은 안된다고 할 수 없겠죠?
저 밧줄타고 가파르게 올라 정상에 섰을때기분도 짱이겠습니다...^^
가끔 산에도 가야되는데 시간만 나면 바다에 서 있으니 영...ㅎㅎ
담에 꼭 가을산행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산이 있으니 올라간다"고 하시던데...
내가 산에 올라갈때는 목적이 있어서 일뿐
어릴때는 산에 지게지고 나무하러
아님 산나물 뜯으러...
좀 커서는 돌아가신 어른들 행여메고 산에 묻으러
아님 조상님들 묻힌곳을 돌보러..
이왕이면 다홍치마 (同價紅裳 )...
이왕이면 더 큰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 사진 찍은데........절믄총각은 절믄 Girl 과 사진찍어야
그림이 지대로이지..
할미꽃 뒤에서 우짜자고...ㅋㅋㅋ
며칠있따 보입시다
인수봉을 비호(飛虎)처럼 오르는분이
월매나 다리가 튼튼해 졌는지
갯바위에 서서 얼마나 오래 쪼우시는지 바로 테스트 들어감더 .......^^
할미꽃, 아닙니다..
그분들 들으시면 엄청 화 내실텐데,
제가 좀 나이가 있지요..
들키지 않으려면 갯바위에서 열심히 쪼아 보겠습니다.
5월 공사가있어 잠시 쉬었습니다.
울산에도 운동하시는 분이 많이 계시는지요?
가끔 그곳으로 낚시 갑니다.
시간되면 한번 뵐수도 있겠지요.
등산학교에 입학해 기초라도 배워 꼭 한번 도전 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한번 동행할 기회 라도...????? 여성분들도 많은데 저 남자가...??
비롯 나이는 있지만 그래도 방위 출신인데..ㅎㅎㅎ
이 아름다운 대한민국 강산은 바다는 남쪽, 산은 북쪽 같습니다
그리고 조경지대님 사진은...??? 저위 그분은 얼굴이 아닌것 같은데...???
바다낚시 하실정도이면 체력은 충분하실것 같습니다.
가끔 뽈락구님 말씀을 낚시 가면 듣고있습니다.
등산학교에서 기초 교육 받으시고 선배(산행)따라 경험을
쌓으시면 됩니다..
제가 복장을 달리할때마다 얼굴이 바뀝니다.....하하하
진짜로 멋져요..
싸나이가 저 정도는 돼야.. ㅎㅎㅎ
게다가 꽃밭 속에서 노니시누만요..ㅋㅋㅋ
아니 그런데.. ㅠ.ㅠ
에구.. 진짜로 옛날 생각 나게 만드시넹..ㅋ
..
조기 네번째 사진 조 자리..
바로 조런 폼으로 내도 올라갔는뎅..ㅋㅋ
엊그제 같아요.. ^^
다섯번째..여섯번째.. 이하 등등의
사진들도 눈에 많이 익은 자리여요.ㅎㅎㅎ
특히 볼트 코스 레다 코스는
젤로 재미있지요..ㅎㅎ
슬라브, 피아노, 침니, 팬드럼 등도 재밌지만도..
저 90도 아니 100도 절벽에 매달려
이미자의 '황포돛대'를 큰소리로 흥얼거리면서
멀리 구름에 떠있는 지평선을 지긋한 눈길로 바라보며
앞날의 꿈을 그려보던..
아, 그 시절 그 때여..
아름다웠던 나의 청춘이여..
지금은 어데 갔노..?! ㅋㅋㅋ
..
근데..
눈물도 나네요..
후배 하나가 북벽에서 그만..
..
북벽.. 80메타 절벽 바위
오우버행
..
1971년11월..
7명이 목숨 버렸던 그 사건이..
벌써 근 40년 다 되어가네요......
..
내가 그자리의
마지막 증인이자
마지막 생존자였으니......
산과 바다와 들판..
..
뫼 버리고 물로 가니
성난 파도와 너울이
뫼도곤 어려왜라..!
이젠 마지막으로 들판으로나 달려갈까나..?! ㅎㅎㅎ ^^*
끝까지 갯바우에 계셔야 제격이십니다.
지금도 가끔 추락 사고가 납니다.
산행중 헬기 소리를 들으면 어디서 누가 또 사고를......
등반 문화도 좀 바뀌어야 하는데, 항상 음주가 문제것 같습니다.
바위에서 안전장구 없이 미끄러 지는걸 볼 때도 있어 아찔합니다.
담주에 여차에서 뵐때까지 그리고 죽~~ 건강하십시오
이번 주말이 쉬는 날이라 거제쪽으로 벵순이 만나러
떠나 볼까 하옵나이다.
잡아놓은 파래새비도 있고~~벵순이, 벵돌이 너거덜 다 주거써!!
누가 벵에돔 잡아 회를 만들지?
선수가 한분 그것도 정통 파래새우의 달인이신데,
못 오시게 되어 무척 섭섭합니다.
이번 주말에 많이 잡으시거든 거제에 사는 키크고
헐렁한 그분께 좀 보관 부탁 드립니다..ㅋㅋ
무릎 아프고 관절이 않 좋으셔도 살살 (배낭 무겁지않게)
다니시면 좋아 진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바다낚시 갈때 잘 보이면
좋은 일이 생길거라 풍선을 태워드리고
한장 슬쩍 했습니다....음~~
그중 한분만 소개해주시면 사모님께 안일러줄꼐요.
열심히 다닙니다..
에전에 삼양** 계실때 자주 다니셨을텐데요..
그때 하신일 저두 일러 바칩니다..ㅋㅋ
회장님 ~ 또 산에오르셨군요
틈틈이 .. 체력단련과 건강에는 이상이없으실것같습니다요
근디 ..
암벽타기에서도 .. 의외로 여자분들이 많으신가봐요 ??
나두 ..
암벽타러갈끄나??!! ㅎ ~
며칠후에 .. 뵙겠습니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