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크라님! 고생이 많습니다. 그러나 고생이라기 보다는 투쟁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암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이겨낸다는 자신감, 가장 중요한 대목이지요
제 주위에 처남이 재작년 폐암으로 10월 치료하다가 먼저 가셨고, 장인께서 댐배도 안피웠는데도 폐암으로 3회 함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하고 있지요.
처남은 식성이 좋아서 걱정않했는데 장인께서는 80세로 많이 드시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잡은 감성돔, 참돔, 어시장에서 전복, 낙지, 문어, 조개 등 자연식품을 종종 사 드려 입맛을 돋구려 하고 있지요
남은 인생 40~50년 더 살아야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공기좋은 곳과 자연식품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반드시 암극복한다는 자신감을 갖고 자신있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제 주위에 처남이 재작년 폐암으로 10월 치료하다가 먼저 가셨고, 장인께서 댐배도 안피웠는데도 폐암으로 3회 함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하고 있지요.
처남은 식성이 좋아서 걱정않했는데 장인께서는 80세로 많이 드시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잡은 감성돔, 참돔, 어시장에서 전복, 낙지, 문어, 조개 등 자연식품을 종종 사 드려 입맛을 돋구려 하고 있지요
남은 인생 40~50년 더 살아야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공기좋은 곳과 자연식품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반드시 암극복한다는 자신감을 갖고 자신있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아무것도 드리지 못합니다.
그저 싸워서 이겨라는 마음밖에...
용기를 가지시고 힘내세요 !!
같은 생각으로 , 같은 후원자로..
더욱 마음이 아파옵니다.
반드시 이길것입니다.
이스크라님...화이팅 !!!
그저 싸워서 이겨라는 마음밖에...
용기를 가지시고 힘내세요 !!
같은 생각으로 , 같은 후원자로..
더욱 마음이 아파옵니다.
반드시 이길것입니다.
이스크라님...화이팅 !!!
크게 힘드신거 잘압니다 ..!!
하지만은 두려움은 가지지 마세요 ...
두려움이 앞서게 된다면 .. 더 힘들어질께 뻔합니다 ..!!
저희 어머님도 .. 무려 두차례나 이겨내셧습니다 ..!!
제가 직접격은바는 아니지만 곁에서 항상 함께햇기에 ..
조금은 압니다 ..!!
이리말씀 드리면 .. 제가 조금 야속해보일수도잇으나 ...
항암치료를 우선시 받게 되는걸로 아는데 ..
무조건 받아야할 치료법이라면은 ..
마음 단단히 굳혀 잡으시고 ..
.. 치료받으세요 ..!!
크게 고생하신만큼 .. 다음 치료때 수월해지실꺼 갇네요 ...
항상 주위에 많은분들이 응원하고 계신거 잇지마시구요 ...^.~ㅋ
치료받를때 .. 입맛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머님께서는 병원에서 절대 먹지말라고한 부분을 아주 조금 제외하시고 ..
가장 먹고싶은걸 드셧습니다 ..!!
병원에서 먹지말라하는거 조목조목따져보면 .. 먹를꺼하나없더군요 ..ㅡ.ㅡ..
저 역시 병원신세 많이 저본 사람중에 한명이지만요 ...
손가락 절단된 일부터 ..
대퇴부 다리뼈가 대나무갈려지듯 부셔진적도 ...
에고고 자랑은 아니지만요 ...
꽤 오랜시간 .. 병원신세를 져보앗는데요 ..!!
물론 아프지않아서 병원에 가지않는게 최우선일수는잇으나..
이왕 닥쳐서 .. 병원에서 치료받거나 ..할때는 ..
두려움 ◁ 이놈이 앞서 겁부터 먹게 된다면 ..
더 힘들더군요 ..!!
저두 2차 수술 .. 3차 수술할때 .. 많이 느껴보앗거든요 ..!!
항상 밝게 ..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
어느정도 조금의 시간만 흐른다면 ..
그 시간이란 녀석이 .. 해결할터이니 ...^^
너무 큰 걱정도 마시고 .. 두려움도 갖지마세요 ...
힘내세요 이스크라님 !!
하지만은 두려움은 가지지 마세요 ...
두려움이 앞서게 된다면 .. 더 힘들어질께 뻔합니다 ..!!
저희 어머님도 .. 무려 두차례나 이겨내셧습니다 ..!!
제가 직접격은바는 아니지만 곁에서 항상 함께햇기에 ..
조금은 압니다 ..!!
이리말씀 드리면 .. 제가 조금 야속해보일수도잇으나 ...
항암치료를 우선시 받게 되는걸로 아는데 ..
무조건 받아야할 치료법이라면은 ..
마음 단단히 굳혀 잡으시고 ..
.. 치료받으세요 ..!!
크게 고생하신만큼 .. 다음 치료때 수월해지실꺼 갇네요 ...
항상 주위에 많은분들이 응원하고 계신거 잇지마시구요 ...^.~ㅋ
치료받를때 .. 입맛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머님께서는 병원에서 절대 먹지말라고한 부분을 아주 조금 제외하시고 ..
가장 먹고싶은걸 드셧습니다 ..!!
병원에서 먹지말라하는거 조목조목따져보면 .. 먹를꺼하나없더군요 ..ㅡ.ㅡ..
저 역시 병원신세 많이 저본 사람중에 한명이지만요 ...
손가락 절단된 일부터 ..
대퇴부 다리뼈가 대나무갈려지듯 부셔진적도 ...
에고고 자랑은 아니지만요 ...
꽤 오랜시간 .. 병원신세를 져보앗는데요 ..!!
물론 아프지않아서 병원에 가지않는게 최우선일수는잇으나..
이왕 닥쳐서 .. 병원에서 치료받거나 ..할때는 ..
두려움 ◁ 이놈이 앞서 겁부터 먹게 된다면 ..
더 힘들더군요 ..!!
저두 2차 수술 .. 3차 수술할때 .. 많이 느껴보앗거든요 ..!!
항상 밝게 ..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
어느정도 조금의 시간만 흐른다면 ..
그 시간이란 녀석이 .. 해결할터이니 ...^^
너무 큰 걱정도 마시고 .. 두려움도 갖지마세요 ...
힘내세요 이스크라님 !!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아스크라님
저도 오래전부터 병치레를 해온터라 동병상련의 마음이랄까..
안타까운마음이 드는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제주위에 님과같은 병명을 가진 분들을 뵈오면 처음에는 절망에 말슴들을 하시다가 얼마지나지않아 수술받고 맣이 좋아진 모습을 보게됩니다..
바로 저희 옆집에 사는 제친구 와이프는 3기 유방암으로 진단되어 제 친구와 주위분들은
마음에 준비까지 하고 잇엇는데...이분 원자력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구준히 받으시더니 정말 거짖말같이 전보다 더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시더군요..
그렇지요..그무서운 암을 이길려니 고통도 따르겟읍니다만...
그러나 그것은 잠시뿐 먼훗날에 허허 웃으며 나에게 그런일이 잇엇나..
하는 너털웃음도 지을 그런날이 올거라고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마음의 병이더크다 햇으니 만사 다제껴두고 그좋아하시는 낚시만 가슴에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반갑습니다....
저도 오래전부터 병치레를 해온터라 동병상련의 마음이랄까..
안타까운마음이 드는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제주위에 님과같은 병명을 가진 분들을 뵈오면 처음에는 절망에 말슴들을 하시다가 얼마지나지않아 수술받고 맣이 좋아진 모습을 보게됩니다..
바로 저희 옆집에 사는 제친구 와이프는 3기 유방암으로 진단되어 제 친구와 주위분들은
마음에 준비까지 하고 잇엇는데...이분 원자력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구준히 받으시더니 정말 거짖말같이 전보다 더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시더군요..
그렇지요..그무서운 암을 이길려니 고통도 따르겟읍니다만...
그러나 그것은 잠시뿐 먼훗날에 허허 웃으며 나에게 그런일이 잇엇나..
하는 너털웃음도 지을 그런날이 올거라고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마음의 병이더크다 햇으니 만사 다제껴두고 그좋아하시는 낚시만 가슴에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반갑습니다....
이스크라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자주 얼굴 보여주시니
인낚 여러분들과 축하드립니다, 이제 낚시가 가능할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 차근차근
풀어 나간다면 분명 승리는 이스크라님의 것입니다,
나로도~ 넓은 바닷가에서 동호회원들과 맘껏 대를 드리우시길~
화이팅입니다,
인낚 여러분들과 축하드립니다, 이제 낚시가 가능할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 차근차근
풀어 나간다면 분명 승리는 이스크라님의 것입니다,
나로도~ 넓은 바닷가에서 동호회원들과 맘껏 대를 드리우시길~
화이팅입니다,
주변에 항암 치료 받으시는 분들이 없으시기에 식이요법이나 뭘 어떻게 해야 식욕이 생기는지는 모릅니다.
그저 님께 드릴것은 용기내라는 말뿐입니다.
용기 잃지 말고 힘내세요.
나로도에 가서 손맛도 보시고, 맛있게 드시기도 해야지요
그저 님께 드릴것은 용기내라는 말뿐입니다.
용기 잃지 말고 힘내세요.
나로도에 가서 손맛도 보시고, 맛있게 드시기도 해야지요
열심히 투쟁하시는 모습 용감해 보이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고.....
산책겸 나들이겸 다니시는 낚시는 괜찮지만 배를 이용하는건 자제하시고요...
인낚의 많은 회원님들이 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입맛이 없고 짜증이 나시더라도 식사조절 잘 하시고 조만간 건강한 모습으로 갯바위에서 뵙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산책겸 나들이겸 다니시는 낚시는 괜찮지만 배를 이용하는건 자제하시고요...
인낚의 많은 회원님들이 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입맛이 없고 짜증이 나시더라도 식사조절 잘 하시고 조만간 건강한 모습으로 갯바위에서 뵙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암..? 별거 아닙니다.. 인낚회원님들의 응원이 이렇게 큰데..그까이꺼 뭐라고요..
저역시 수술받았지만 별거 아니던데요..
힘내시고 치료 잘받으시면 매일 낚시 다닐수 있을겁니다.. 화이팅~~!!
저역시 수술받았지만 별거 아니던데요..
힘내시고 치료 잘받으시면 매일 낚시 다닐수 있을겁니다.. 화이팅~~!!
고생하셧지요.
일단 체력 회복후에 낚시를 하셔도 될것을 ...
멀그리 서두럴서 하시려나....낚시는 건강해야
할수잇는것...
부지런히 영양보충하시고 체력도 보강 하시길..
승리 하시길 빕니다.
일단 체력 회복후에 낚시를 하셔도 될것을 ...
멀그리 서두럴서 하시려나....낚시는 건강해야
할수잇는것...
부지런히 영양보충하시고 체력도 보강 하시길..
승리 하시길 빕니다.
이스크라님 마음 편히 생각하시면서 항암치료 잘받으십시요. 쾌차하시어 영원한 나로도 지킴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갠적으로 나로도 고래여 엄청 좋아합니다. 하선금지라는 말도 들리던데... 오래전 고래여 자주 갔었는데.
이스크라님 힘내세요. 화이팅!!!
이스크라님 힘내세요. 화이팅!!!
동변 상련의 마음에 눈물이 핑 가슴이 찡하네요.저도 수술후 좋아하던 낚시 접고, 벌써 4년이 흘러 올해부터 조금씩 거제 통영 여수로 다니고 있습니다.지금도 도시 살고 있지만 먹고살 형편만 되면 바닷가에서 반농반어하고 살고 싶네요.인명은 제천입니다.맘 편히 잡수시고 내가 할수 있는것에만 최선을 다하십시요 괜한 걱정은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다른분이 이글을 보시면 무슨말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님은 이해할수 있을겁니다.아무쪼록 체력 관리 잘하시고 항암치료 합병증 없이 잘 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다른분이 이글을 보시면 무슨말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님은 이해할수 있을겁니다.아무쪼록 체력 관리 잘하시고 항암치료 합병증 없이 잘 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이스크라님 ^^
이제,,,
갯방구로 나서고 싶고.. ^^
낚시대에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을 손에 잡고 싶으시지요..?? ^*^
맘이 그러하니...
꼭~ 그리 되겠씀니다. ^*^
이제,,,
큰 언덕 넘어 서셨으니~
편한 맘으로 남은 치료... 몸관리 잘 하시고
얼마전 병원행때 보다
더~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ㅎ^
낚시가 가고 싶은데..... 가 아닌~
낚시를 갔다 왔는데..... 이러이러 하더이다.. 라고 맛깔스런 조행기 올려 주셔야죠..!!^^
일전
혹.. 이사람 댓글 보셨는지 모르겠슴니다만...
저랑 대나무 짝대기로 말 타고 놀던 친구넘도..
유사 환우로~ 수술받고.. 항암치료~~~
처음에는 세상을 포기할듯... 그러든 넘이
지금은 십수년째... 이사람 보다 더~ 씽씽..!! ㅎㅎ
-- 이넘 환중일때 주위에 밉은짓 엄청 하더니..
-- 미운 넘이 오래 산다꼬.. 아마 이사람 보다 더 오래...............ㅋㅋ
요즘은 삶 자체가 은혜라며... 매사에 밝고 활기찬 생활..!! ^^
당체 무신론자 이든 넘이... 온 집안~ 온몸에 佛자를 달고 산답니다. ㅎ
그넘을 보며...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란 옛 성현의 말씀을 다시한번 생각케 됩니다.
자~
이겨내심의 끝이 보입니다. ^^
맘만 굳다면...
까이꺼~ 다 떨쳐낸 환우... 그 흔적의 자국이 남아 있다손...
그 흔적 조차 완죤 떨쳐 버리시길..!! ^*^
모쪼록...
몸에... 맘에~ 남아있을 흔적...
말끔히 떨쳐 버리시길 바라며...
홧~팅..!! 하시라는 응원을 드립니다..!! (^*^)
이제,,,
갯방구로 나서고 싶고.. ^^
낚시대에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을 손에 잡고 싶으시지요..?? ^*^
맘이 그러하니...
꼭~ 그리 되겠씀니다. ^*^
이제,,,
큰 언덕 넘어 서셨으니~
편한 맘으로 남은 치료... 몸관리 잘 하시고
얼마전 병원행때 보다
더~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ㅎ^
낚시가 가고 싶은데..... 가 아닌~
낚시를 갔다 왔는데..... 이러이러 하더이다.. 라고 맛깔스런 조행기 올려 주셔야죠..!!^^
일전
혹.. 이사람 댓글 보셨는지 모르겠슴니다만...
저랑 대나무 짝대기로 말 타고 놀던 친구넘도..
유사 환우로~ 수술받고.. 항암치료~~~
처음에는 세상을 포기할듯... 그러든 넘이
지금은 십수년째... 이사람 보다 더~ 씽씽..!! ㅎㅎ
-- 이넘 환중일때 주위에 밉은짓 엄청 하더니..
-- 미운 넘이 오래 산다꼬.. 아마 이사람 보다 더 오래...............ㅋㅋ
요즘은 삶 자체가 은혜라며... 매사에 밝고 활기찬 생활..!! ^^
당체 무신론자 이든 넘이... 온 집안~ 온몸에 佛자를 달고 산답니다. ㅎ
그넘을 보며...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란 옛 성현의 말씀을 다시한번 생각케 됩니다.
자~
이겨내심의 끝이 보입니다. ^^
맘만 굳다면...
까이꺼~ 다 떨쳐낸 환우... 그 흔적의 자국이 남아 있다손...
그 흔적 조차 완죤 떨쳐 버리시길..!! ^*^
모쪼록...
몸에... 맘에~ 남아있을 흔적...
말끔히 떨쳐 버리시길 바라며...
홧~팅..!! 하시라는 응원을 드립니다..!! (^*^)
만병을 다스리는데 있어
가장 중요 한것은 자신의 마음 가짐 이랍니다
님 이긴다 이길수 있다 벨거 아니다 하고
굳게 마음먹으신다면 반듯이 쾌차 하실겁니다
님의 쾌차하심을 마음으로 빌겠습니다.
가장 중요 한것은 자신의 마음 가짐 이랍니다
님 이긴다 이길수 있다 벨거 아니다 하고
굳게 마음먹으신다면 반듯이 쾌차 하실겁니다
님의 쾌차하심을 마음으로 빌겠습니다.
이스크라님 부디 힘들더라도""
꾹 참고 치료 잘하셔서""
나로도 조행기 꼭 올려 주시길기대해 봅니다""
고생하시는 이스크라님에게""
그저 도움이 못 되어 주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무튼 상처가 빨리 아물고 새 살이 돋아나길""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꾹 참고 치료 잘하셔서""
나로도 조행기 꼭 올려 주시길기대해 봅니다""
고생하시는 이스크라님에게""
그저 도움이 못 되어 주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무튼 상처가 빨리 아물고 새 살이 돋아나길""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이스크라님에 글을 이제사 읽었내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항암치료도 받으시고 제가 조약도 쪽지로 알여 드일께요 병행 치료도 해보시지요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의학도 중요하지만 민간 요법도 못지안케 좋은 결과를 얻을수있습니다 함 해보시지요
항암 치료 받으신다면 본인의 의지가 중요한데
이렇게 낚시 가실 생각까지 하시는 여유를 보면
충분히 극복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빨리 일어 나셔서 나로도의 비릿하고도 가슴까지 시원한
바닷내음 흠뻑 맡을 수 있는 건강한 모습을 뵙고 싶습니다.
이렇게 낚시 가실 생각까지 하시는 여유를 보면
충분히 극복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빨리 일어 나셔서 나로도의 비릿하고도 가슴까지 시원한
바닷내음 흠뻑 맡을 수 있는 건강한 모습을 뵙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