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낚 회원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모두 별탈없이 평안들 하시지요!
이번 거제도 정출에서 차기 주주 하계모임을 울산에서 가지자는 중론이 모아져서 장소는 작년 추계정출 모임을
가졌던 울산 북구 어물동 송정횟집에서 가지기로 했습니다
날짜는 8월7일 오후6시부텀~8월9일 오전까지(2박3일)날짜상은 2박3일이나 시간상은 2박2일
그래서 오늘 가서 계약금 걸고 왔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그때는 방 구하기가 힘들것 같아서
작년 추계정출은 비수기라 방 2개 이틀에 200,000만 냥에 했으나 올해 그 날짜는 한창 휴가철 성수기라
하루에 인원은 대략 15명기준 180,000만 냥 이틀에 360,000만 냥은 받아야 된다걸 제가 잘 생긴 게 달리 잘 생겼겠습니까? ...ㅎㅎㅎ
주인 아줌씨를 살살 꼬셔서 작년에 한번 왔었고 했으니 자투리 60,000만 냥은 잘라버립시다
하여서 큰방 2개 이틀에 300,000만 냥에 하기로 했습니다
이젠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그날 비 안오고 날씨만 좋기를 바랄뿐 입니다
이번에 모임을 가질 송정횟집 입니다 작년에 오신 분들은 기억 나시지요!
노래 부르다가 고성 방가로 잡혀갈뻔 했던곳.....ㅋㅋ
바닷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운치가 있는 뒷베란다 올 하계도 고기 잡아서 저 상이 휘도록
한상 차려야 될낀데~~~

바닷가에서 본 횟집 뒤 풍경

횟집 바로 뒤편 몽돌밭 해수욕장 울산은 다른 곳과 달리 해변이 몽돌자갈 밭이라서 애들이 해수욕을 하고
맨발로 텐트에 들어와도 해변이 모래가 아니라서 모래가 붙어오지 않는다는것~~^^


윗쪽 베란다가 비좁으면 아래 평상에서 놀아도 되고 그늘도 있고 그래서 부탁을 드리자면 텐트를 가지고
계신분은 대부분 텐트를 가져 오시길 바랍니다 아마 방 안은 좀 더울꺼고 큰어르신을 포함한 저 역시 마찬가지로
코로 내는 오케스트라 장엄한 소리를 안들으시려면 운치도 있고 한 텐트치고 노는것도 괜찮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도 텐트 가지고 갑니다
그날 텐트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 께서는 필히 얊은 이불 한개 정도는 챙겨오시길
한밤중이 넘어서 새벽녘으로 갈때 쯤이면 엄청 춥습니데이~
제가 한여름에 시내에서 더워서 바닷가에 가족들과 피서겸 텐트치고 자다가
새벽 2시쯤 이불은 안가져 왔고 추워는 오고 해서 철수~~
그런데 시내에 들어오니 시내는 그때도 찜통 더위 기온차가 많이 나더라구요! 필히 이불이나 담요 한개쯤 지참!!

그도 저도 싫으면 바로 앞에 요런곳도 있으니 요길 이용 하시던지 아마 한실에 6명 이상은 수용을
못할걸요 그야말로
남녀 오붓이 와서 @$#&*%............ㅎㅎ
그리고 그때쯤은 그의 백빠센트 방이 없을걸요!!...ㅋ
조금 빠르지만 미리 제가 총무님에 정식 공지아닌 글을 올리는건 날짜를 미리 알고 계시라고 혹시 휴가 날짜를 아직 안 잡으신 분은 참고를 하시라고 후에 총무님에 정식 공지가 별도로 있을낍니다...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