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어복땡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땅이 꺼지는 안타까운 맘 이시겠슴니다만
그래도 어복땡님은 천복을 받으신 분이라 생각 합니다.
자당께서 米壽의 춘추를 누리셨으니...
자식된 도리로 卒壽, 白壽, 天壽를 누리셨다면 더할나위 없는 효도가 되겠지만..!!
옛 어르신들 말씀 "왈" 팔순은 하늘이 주신 명 이요...
그 이상은 타의 짐을 받는거라 하셨든 말씀이 기억 됩니다.
고인 께서도 하늘이 주신 명을 다하셨으니 평안히 영면 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어복땡님...
어머님 생신이 못내 걸리신다면...
돌아오는 생신상 만큼은 올려 보심도...!!! ㅡ,.ㅡ
집안마다 제례법이 다르긴 하오나...
저의 집안에선 망자의 사후 첫 생일은 그냥 넘기지 않기도 한답니다.
단. 지방, 축문은 아니하며.... 한잔의 술로 降神禮만 올리구요.
걍~ 생시 생신상 처럼 그렇게 차려 올린답니다.
간혹.. 生과 死... 이승과 저승의 연을 이음은 법이 아니라는 말도 듣기는 합니다만...
어찌보면 生者들의 허전함을 채우려는,,,, 집안 가풍인 듯..!!
아울러 어복땡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땅이 꺼지는 안타까운 맘 이시겠슴니다만
그래도 어복땡님은 천복을 받으신 분이라 생각 합니다.
자당께서 米壽의 춘추를 누리셨으니...
자식된 도리로 卒壽, 白壽, 天壽를 누리셨다면 더할나위 없는 효도가 되겠지만..!!
옛 어르신들 말씀 "왈" 팔순은 하늘이 주신 명 이요...
그 이상은 타의 짐을 받는거라 하셨든 말씀이 기억 됩니다.
고인 께서도 하늘이 주신 명을 다하셨으니 평안히 영면 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어복땡님...
어머님 생신이 못내 걸리신다면...
돌아오는 생신상 만큼은 올려 보심도...!!! ㅡ,.ㅡ
집안마다 제례법이 다르긴 하오나...
저의 집안에선 망자의 사후 첫 생일은 그냥 넘기지 않기도 한답니다.
단. 지방, 축문은 아니하며.... 한잔의 술로 降神禮만 올리구요.
걍~ 생시 생신상 처럼 그렇게 차려 올린답니다.
간혹.. 生과 死... 이승과 저승의 연을 이음은 법이 아니라는 말도 듣기는 합니다만...
어찌보면 生者들의 허전함을 채우려는,,,, 집안 가풍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