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비늘
04-06-15 11:46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게 뭘까요?
용서일까요....
고운글.. 잘읽고 가슴에 품고 갑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도 많은데~~~~~~
가슴 따뜻한 분을 만나서 좋았더랬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
사랑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용서일까요....
고운글.. 잘읽고 가슴에 품고 갑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도 많은데~~~~~~
가슴 따뜻한 분을 만나서 좋았더랬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
사랑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읍천새천년호
04-06-15 12:00
참새와 허수아비!
이면수님, 이 곡의 제목이 맞지요?
수십년 전 쯤 아르페지오 기타로 많이도 연주했던 노래입니다.
요사이 매일 행복하시겠지요, 이면수님?
그런데, 글밑의 두분이란
누구들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 두분들이
참새와 허수아비처럼
떨어져 살면 허전하고 외로운 사이란 말씀이십니까?
안녕히 계십시요.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면수님, 이 곡의 제목이 맞지요?
수십년 전 쯤 아르페지오 기타로 많이도 연주했던 노래입니다.
요사이 매일 행복하시겠지요, 이면수님?
그런데, 글밑의 두분이란
누구들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 두분들이
참새와 허수아비처럼
떨어져 살면 허전하고 외로운 사이란 말씀이십니까?
안녕히 계십시요.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면수
04-06-15 12:03
읍천새천년호님 !
요번주에 뵈옵나 했었던것 맞나요 ?
연기된것 같으네요 !
거기매도 엄청덮지요 ?
두분 요 ?
제" 마음속으로만 사랑하는사람들이랍니다 .
요번주에 뵈옵나 했었던것 맞나요 ?
연기된것 같으네요 !
거기매도 엄청덮지요 ?
두분 요 ?
제" 마음속으로만 사랑하는사람들이랍니다 .
조경지대
04-06-15 17:47
이면수님!!
이런 애틋한 사랑의글을 올려주셔서.......
두분의(이면수 사랑님) 젊은 시절의 옛 사연이시군요.
그래서 그렇게 보기좋고 샘(?)이 났었나 봅니다.
더위에 건강은 어떠신지요. 뵌지가 한달이넘었네요.
이번주말에 김구단님과 떠날일을 꾸미고 있습니다.
무척 더울것 같은데.......
이런 애틋한 사랑의글을 올려주셔서.......
두분의(이면수 사랑님) 젊은 시절의 옛 사연이시군요.
그래서 그렇게 보기좋고 샘(?)이 났었나 봅니다.
더위에 건강은 어떠신지요. 뵌지가 한달이넘었네요.
이번주말에 김구단님과 떠날일을 꾸미고 있습니다.
무척 더울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