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방구
06-09-07 21:13
우리 민족에 이런 시인이 계셨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가히, 두보, 이백을 능가하기에, 저에게는 전율로 다가 오네요,,
가히, 두보, 이백을 능가하기에, 저에게는 전율로 다가 오네요,,
경주월드
06-09-07 22:45
겟방구님도 좋아하실 줄 알았지요.
겟방구님,
세상을 움직이는 건 말없는 침묵의 다수라는 걸, 깨닫는데 쉰 살이 넘었습니다.^^
백석을 느끼게 된 것도...
겟방구님,
세상을 움직이는 건 말없는 침묵의 다수라는 걸, 깨닫는데 쉰 살이 넘었습니다.^^
백석을 느끼게 된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