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여
06-08-31 14:00
봉고님!!! 방가방가
사진으로 보이는 새우(이름모름)는 방파제에서 후레쉬비추면
붉은빛을 발산하면서 군집하여 있습니다.
잡기도 쉽고요(남해에서는 통발로 잡음)
그런데 농어들이 이놈은 거들떠 보지를 않으니...
오로지 독새비에만 반응하니 큰일입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새우(이름모름)는 방파제에서 후레쉬비추면
붉은빛을 발산하면서 군집하여 있습니다.
잡기도 쉽고요(남해에서는 통발로 잡음)
그런데 농어들이 이놈은 거들떠 보지를 않으니...
오로지 독새비에만 반응하니 큰일입니다.
조경지대
06-08-31 15:54
봉고님!
안녕하세요?
제가 쓰던 물건(?)도 올려주신 그림과 비슷한 놈들인데........
삼여님께서 그게 아니라시면..??
제가 잘못 기억하구있는지........
어려운일이 아니시라면 저에게도 쪽지 한번 주십시요.
그러면 평생 대물하시라고 빌어드리겠습니다...하하
장소와 잡는방법, 아니면 구할 수 있는 곳...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쓰던 물건(?)도 올려주신 그림과 비슷한 놈들인데........
삼여님께서 그게 아니라시면..??
제가 잘못 기억하구있는지........
어려운일이 아니시라면 저에게도 쪽지 한번 주십시요.
그러면 평생 대물하시라고 빌어드리겠습니다...하하
장소와 잡는방법, 아니면 구할 수 있는 곳... 감사합니다.
삼여
06-08-31 17:11
거문도권에서는 봄철, 가을철에 새우자망을 많이 합니다.
(여름철에 금어기)
요즘 시중에 파는 새우는 대부분이 중국산이지만
국내산은 서해에서 생산되지요.
튀김용으로 사용할 만한 크기는 가격이 만만치않기 때문에
새끼손가락 크기가 미끼용으로 딱인데...
색깔은 황갈색을 띠며 껍질이 위의 새우보다 단단합니다.
바다 새우도 수온이 높으면 금방 죽게되므로
그물 자루에 담아서 깊은 수심층에 보관하면 오래도록
살려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금어기)
요즘 시중에 파는 새우는 대부분이 중국산이지만
국내산은 서해에서 생산되지요.
튀김용으로 사용할 만한 크기는 가격이 만만치않기 때문에
새끼손가락 크기가 미끼용으로 딱인데...
색깔은 황갈색을 띠며 껍질이 위의 새우보다 단단합니다.
바다 새우도 수온이 높으면 금방 죽게되므로
그물 자루에 담아서 깊은 수심층에 보관하면 오래도록
살려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봉고
06-08-31 18:06
삼여님!
조경지대님!
작년 이맘때쯤 매물도에 선상갔는데 현지 어부들이 쳐넣기로
참돔사냥 하던데,,, 거제권에서 구해서 쓰더군요~
기냥 참쌔비라도 부르더군요,,
농어와 참돔이 참 직방이라 카더군요,,
저희들도 크릴사용타가 입질못받아 참쌔비 몇마리 얻어
참돔 쫌 잡았습니다.
자세히 생각하니 쫌 틀린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통영 칠공낚시 사장님 편으로 구할수 있을지도~
조경지대님!
작년 이맘때쯤 매물도에 선상갔는데 현지 어부들이 쳐넣기로
참돔사냥 하던데,,, 거제권에서 구해서 쓰더군요~
기냥 참쌔비라도 부르더군요,,
농어와 참돔이 참 직방이라 카더군요,,
저희들도 크릴사용타가 입질못받아 참쌔비 몇마리 얻어
참돔 쫌 잡았습니다.
자세히 생각하니 쫌 틀린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통영 칠공낚시 사장님 편으로 구할수 있을지도~
삼여
06-08-31 19:00
참새비 맞습니다.
통영까정 갈수도 없고
사천, 남해권이면 딱인데....
통영까정 갈수도 없고
사천, 남해권이면 딱인데....
백고무신
06-08-31 21:48
위에 새우는 징거미 같은데요 발이 보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