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
04-03-15 08:33
학선생님
좋은 하루 맞이 하십시요...
좋은 하루 맞이 하십시요...
더불어정
04-03-15 10:06
학선생 형님!
지난 주말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뽈남들 가슴 깊이 형님의 情
간직할 것입니다.
피곤함도 잊어시고 예나 다름없이
좋은 글 오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낚시가자님!
봄의 한복판인
4월과 5월 어느날 다시만나
상석님과 민지 등 별셌과
못다한 이야기 나누며 옛일을
돌이켜 보고 사과를 빌겠습니다.
낚시가자님도 오늘
건강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세요!
초봄에
님과의 만남이 다시 이뤄지니
너무나 반갑고 기쁨니다.
지난 주말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뽈남들 가슴 깊이 형님의 情
간직할 것입니다.
피곤함도 잊어시고 예나 다름없이
좋은 글 오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낚시가자님!
봄의 한복판인
4월과 5월 어느날 다시만나
상석님과 민지 등 별셌과
못다한 이야기 나누며 옛일을
돌이켜 보고 사과를 빌겠습니다.
낚시가자님도 오늘
건강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세요!
초봄에
님과의 만남이 다시 이뤄지니
너무나 반갑고 기쁨니다.
낚시 가자
04-03-15 15:23
더불어정,님~
화사한 봄이 바다에도... 온~마음으로 도 번져 옵니다.
싱그러운 물미역이 ,유채 나물이 , 한껏 맛이들어 점심을 비빔밥으로 먹으며
육고기가 않되는 님,을 잠깐 생각 했습니다.
단지 생활 방법이 달랐을뿐이지 그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 무슨 잘못 이라도 하신것 처럼 그러지 마시옵소서....
저도 고개 조아려 님,께 죄송 함을 전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이제는 앙금마져 다~사라진 뒤 인걸요.
그러십시요,
봄바다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별셋 낭군님, 우리가족 모두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시 만남으로 행복한 웃음이 봄과 함께....
옛정으로 남아 모두가 그리워지는 계절 인가 봅니다.
모두들 가슴에 향긋한 봄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밀도의 가슴을 안고 소봉대를 찾을때 처럼 그 표정으로
오십시요.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화사한 봄이 바다에도... 온~마음으로 도 번져 옵니다.
싱그러운 물미역이 ,유채 나물이 , 한껏 맛이들어 점심을 비빔밥으로 먹으며
육고기가 않되는 님,을 잠깐 생각 했습니다.
단지 생활 방법이 달랐을뿐이지 그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 무슨 잘못 이라도 하신것 처럼 그러지 마시옵소서....
저도 고개 조아려 님,께 죄송 함을 전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이제는 앙금마져 다~사라진 뒤 인걸요.
그러십시요,
봄바다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별셋 낭군님, 우리가족 모두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시 만남으로 행복한 웃음이 봄과 함께....
옛정으로 남아 모두가 그리워지는 계절 인가 봅니다.
모두들 가슴에 향긋한 봄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밀도의 가슴을 안고 소봉대를 찾을때 처럼 그 표정으로
오십시요.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더불어정
04-03-15 15:33
낚시가자님!
시련이 있은 다음의 화사함.
그것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겠죠?
지금의 시국처럼.
혼란뒤에 찾아 올 그리움과
기쁨,환희.
봄은 그 기대를 더욱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소봉대의 봄은 겨울의 찬 바람을
충분이 녹이고도 남을 훈훈함으로
다가 옵니다.
낚시가자님!
오후에도 즐겁게 시간 마무리 하세요!
시련이 있은 다음의 화사함.
그것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겠죠?
지금의 시국처럼.
혼란뒤에 찾아 올 그리움과
기쁨,환희.
봄은 그 기대를 더욱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소봉대의 봄은 겨울의 찬 바람을
충분이 녹이고도 남을 훈훈함으로
다가 옵니다.
낚시가자님!
오후에도 즐겁게 시간 마무리 하세요!
낚시 가자
04-03-15 15:46
더불어정,님
지금 컴앞에 앉아 계시는군요.
정님,과 둘이 데이트 한다고 학쌤이 뭐라 칼꺼 같은데요..
여기가 학쌤 집이걸랑요!
지금 컴앞에 앉아 계시는군요.
정님,과 둘이 데이트 한다고 학쌤이 뭐라 칼꺼 같은데요..
여기가 학쌤 집이걸랑요!
더불어정
04-03-15 15:53
낚시가자님!
저는 컴퓨터를
항상 켜놓고 업무를 보는
직업이랍니다.
그리고 학선생님 집은
우리집 사랑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 걱정 안합니다.
우리와의 정겨운 대화를
보면서 기분 좋게 생각할
학선생님의 얼굴이
내 마음속에 그려집니다.
저는 컴퓨터를
항상 켜놓고 업무를 보는
직업이랍니다.
그리고 학선생님 집은
우리집 사랑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 걱정 안합니다.
우리와의 정겨운 대화를
보면서 기분 좋게 생각할
학선생님의 얼굴이
내 마음속에 그려집니다.
낚시 가자
04-03-15 16:05
어제 학쌤께서
정님,표정이 철없는 아이처럼 기뻐하신다고
고속 버스 안에서 막~전화 하셨드랬어요.
그러시면서 참으로 기뻐 하셨습니다.
저도 마음이 기뻤구요.
정님 많이 많이 기뻐 하십시요.
남은 시간 산뜻한 웃음으로 마무리 하시길.............끝.
정님,표정이 철없는 아이처럼 기뻐하신다고
고속 버스 안에서 막~전화 하셨드랬어요.
그러시면서 참으로 기뻐 하셨습니다.
저도 마음이 기뻤구요.
정님 많이 많이 기뻐 하십시요.
남은 시간 산뜻한 웃음으로 마무리 하시길.............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