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
04-03-14 23:13
피부의 뽀송합으로 보아선
10.5cm정도 같은데...
10.5cm정도 같은데...
음...
04-03-14 23:40
껍데기 님!!! 무슨 말씀을....
뽈의 눈을 보아선 26cm....맞줘 선생님?
뽈의 눈을 보아선 26cm....맞줘 선생님?
학선생
04-03-15 07:20
지난 토요일 실리도 에서 잡은겁니다 맞춰보세요.....ㅎㅎㅎ
감생이헌터
04-03-15 08:40
맞네요 저 모니터 자질해보니 26.5cm이네여
ㅋㅋㅋㅋㅋ킥
ㅋㅋㅋㅋㅋ킥
음...
04-03-15 09:09
맨 정신으로 다시 보니 21cm이네요...^^*ㅎㅎㅎ
그 사이 줄었남?ㅋㅋㅋㅋ
그 사이 줄었남?ㅋㅋㅋㅋ
더불어정
04-03-15 10:00
학선생 형님!
그 문제 제가 풀기엔 너무 쉽다.
그곳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아무도 줄자로
계측을 해보지 않았거든요.
제가 目測을 해 본결과는
약 8.75센티미터..??
그 문제 제가 풀기엔 너무 쉽다.
그곳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아무도 줄자로
계측을 해보지 않았거든요.
제가 目測을 해 본결과는
약 8.75센티미터..??
구멍찌
04-03-15 11:26
지느러미 및 눈알, 주둥아리등을 볼때 26Cm정도 아닌지요?
홍시노을
04-03-15 11:38
학선생님! 잘 올라 갔었 읍니까? 못내 아쉬움만 남는가 봅니다.
뽈락 말씀 인데요,
공갈 낚시 점 에서 정 확히 계측 해본 결과 9.5 쎈티가 맞는가 봐요,
더불어 정님 께서도 보셨다느데....
뽈락 말씀 인데요,
공갈 낚시 점 에서 정 확히 계측 해본 결과 9.5 쎈티가 맞는가 봐요,
더불어 정님 께서도 보셨다느데....
또랑낚시
04-03-15 14:07
학선생님 잘 올라가셨습니까?
먼길 마다않고 넘치시는 情 나눠주실려고 오셨는데
편히 쉬시지도 못하시고...
그저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곧 진달래 만발하는 시기에 환경운동과 뽈사냥을 겸한
시간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언제 만나뵈오도 포근하신 학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넘치시는 주님의 사랑 가득하시기를~
그리고 여기 올려주신 뽈락사진 실물은 지금 보관중입니다.
정말 요즘시기엔 잡기힘든 씨알이죠
이 뽈락을 어탁을 뜰려다 사실감을 살리기위하여
박제로 만들까...생각중입니다.
이 뽈의 정확한 사이즈는 9.2cm 로 방금 계측했습니다.
이런뽈 요즘 잡기힘들죠~..ㅎㅎㅎ
먼길 마다않고 넘치시는 情 나눠주실려고 오셨는데
편히 쉬시지도 못하시고...
그저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곧 진달래 만발하는 시기에 환경운동과 뽈사냥을 겸한
시간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언제 만나뵈오도 포근하신 학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넘치시는 주님의 사랑 가득하시기를~
그리고 여기 올려주신 뽈락사진 실물은 지금 보관중입니다.
정말 요즘시기엔 잡기힘든 씨알이죠
이 뽈락을 어탁을 뜰려다 사실감을 살리기위하여
박제로 만들까...생각중입니다.
이 뽈의 정확한 사이즈는 9.2cm 로 방금 계측했습니다.
이런뽈 요즘 잡기힘들죠~..ㅎㅎㅎ
학선생
04-03-15 14:18
요즘시기엔 정말 잡기힘든 씨알 마자요 또랑낚시님 .... 하하하
다음엔 박제로된 뽈 사진을 올릴수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ㅎㅎㅎ
다음엔 박제로된 뽈 사진을 올릴수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ㅎㅎㅎ
더불어정
04-03-15 17:25
나이가 들어가니
눈도 나빠지나?
목측이 무려 실측에 비해
0.45센티미터나 차이가 나다니..
홍시노을님은
그 나이에도 0.3센티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눈도 나빠지나?
목측이 무려 실측에 비해
0.45센티미터나 차이가 나다니..
홍시노을님은
그 나이에도 0.3센티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학선생
04-03-16 02:03
홍시노을님 낚시가방 가지시고 포항으로 한번 들리세요
저는 어찌하던지 횟거리는 책임집니다...ㅎㅎㅎ
저는 어찌하던지 횟거리는 책임집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