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오
04-03-03 19:09
낚시가자님 오래간만입니다,,,,
지금눈이 많이 내리는가보군요,
그쪽동네가 찔끔 이상해요
옛날 제가 강원도에 조금 살았었는데,
한창추운 겨울에는 비가내리고,
어디에서는 벗꽃 축제한다고 하는시기에
함박눈이 펄펄,,,,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지금눈이 많이 내리는가보군요,
그쪽동네가 찔끔 이상해요
옛날 제가 강원도에 조금 살았었는데,
한창추운 겨울에는 비가내리고,
어디에서는 벗꽃 축제한다고 하는시기에
함박눈이 펄펄,,,,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꼴랑한마리
04-03-03 19:50
가자님 !
하루종일 일에 치여 사는게 여자의 삶은 아닐진데,
가끔 가자님의 글을 읽고 울 마눌을 보면 정말 제가 너무 죄를 짓는거같아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힘 내시고 항상 님의 옆에는 좋은분들이 함께 하는걸 염두에 두시면 조금이나마
힘이 될걸로 생각 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하루종일 일에 치여 사는게 여자의 삶은 아닐진데,
가끔 가자님의 글을 읽고 울 마눌을 보면 정말 제가 너무 죄를 짓는거같아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힘 내시고 항상 님의 옆에는 좋은분들이 함께 하는걸 염두에 두시면 조금이나마
힘이 될걸로 생각 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낚시가자
04-03-03 20:30
오미오,님!
요쯤 어찌 지네십니까?
여전히 건강 하시고 그 진국 웃음 짓고 계시리라고........
감사 합니다.
펄~펄 내리던 눈은 어디로 가고 지금은 많이 춥습니다.
오미오,님 늘 건강 챙기시구요.하시는 일 행운이 함께 하시길......^*^* ..! 빕니다.
꼴랑한마리,님
오늘 생신 다시 한번더 축하 드립니다...^^*
여자의 삶이 뭐 별건가요. 엄마가 하던일 하는 것 뿐 인데요.
꼴랑,님 글 접하니 힘이 더~납니다
감사 드리구요.
남은 시간 행복 하십시요.
요쯤 어찌 지네십니까?
여전히 건강 하시고 그 진국 웃음 짓고 계시리라고........
감사 합니다.
펄~펄 내리던 눈은 어디로 가고 지금은 많이 춥습니다.
오미오,님 늘 건강 챙기시구요.하시는 일 행운이 함께 하시길......^*^* ..! 빕니다.
꼴랑한마리,님
오늘 생신 다시 한번더 축하 드립니다...^^*
여자의 삶이 뭐 별건가요. 엄마가 하던일 하는 것 뿐 인데요.
꼴랑,님 글 접하니 힘이 더~납니다
감사 드리구요.
남은 시간 행복 하십시요.
스콜피온
04-03-05 01:37
쪽지확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