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5-09-23 23:16
촌깡패님 나타나셨네 !
58님들 안녕히들 주무세~요 ```
58같은님도요 ~~
58님들 안녕히들 주무세~요 ```
58같은님도요 ~~
호미
05-09-23 23:22
솔향기
05-09-23 23:25
오늘밤에 갈매기형님이 감시잡아와서내일 회초밥에 술한잔 하시자는데...
글쎄요....회초밥에 동참할 감시가 있을지요...
못잡으면 내일까지 개길거니까 약속장소로 오라네요..ㅋㅋㅋ
상금이 제법 솔쏠한 대회가 10월중순경에 있으니 리허설 이라도해야할듯..
소인 이만 디비잘랍니다...아~~함 !!
글쎄요....회초밥에 동참할 감시가 있을지요...
못잡으면 내일까지 개길거니까 약속장소로 오라네요..ㅋㅋㅋ
상금이 제법 솔쏠한 대회가 10월중순경에 있으니 리허설 이라도해야할듯..
소인 이만 디비잘랍니다...아~~함 !!
굴바우
05-09-24 09:57
갑자기 58님들이 많이모이셨네요..
지도 58인디 같이 거들어 들일까요?
위 목록중 58회출조빼모 다되는디....
그나 저나 너무많이 모이면 호미님이
힘들지나 않으실련지(이면수님 동갑이분들이많아서)
호미님, 이면수님 초면에 대명 올려서 죄송합니더.....
올리신 글들이 너무재미있어 댓글달아봅니다...
지도 58인디 같이 거들어 들일까요?
위 목록중 58회출조빼모 다되는디....
그나 저나 너무많이 모이면 호미님이
힘들지나 않으실련지(이면수님 동갑이분들이많아서)
호미님, 이면수님 초면에 대명 올려서 죄송합니더.....
올리신 글들이 너무재미있어 댓글달아봅니다...
솔향기
05-09-24 10:11
안녕하세요~ 굴바우님.
반갑습니다. 부산에사는 솔향기입니다.
위에 목록이야 장난삼아 올린거구요....진심으로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부산에사는 솔향기입니다.
위에 목록이야 장난삼아 올린거구요....진심으로 반갑습니다 .
호미
05-09-24 10:18
하이고~ 뭐~ 괜찮읍니다 쪼깨~ 왈왈``거리서 탈이지~ㅋ
그라고 무림에 고수들 중에 공력이 억수로 높은넘들보고
대명`` 이라 카이까네 우리는 막~ 불러도 괜찮읍니더~ ^^
담주말에 척포에 꼭~오시기 바랍니다
오셔서 사람냄새를 맡고가시길 바랍니다??? 우째 거시기하넹??
개띠님들 보고 이카이까네 뭐시~@@@@ 에궁~ 모리껬따~ ㅋㅋㅋ
그라고 무림에 고수들 중에 공력이 억수로 높은넘들보고
대명`` 이라 카이까네 우리는 막~ 불러도 괜찮읍니더~ ^^
담주말에 척포에 꼭~오시기 바랍니다
오셔서 사람냄새를 맡고가시길 바랍니다??? 우째 거시기하넹??
개띠님들 보고 이카이까네 뭐시~@@@@ 에궁~ 모리껬따~ ㅋㅋㅋ
굴바우
05-09-24 15:36
호미님 감사하구예. 솔향기님도 반갑습니다
저는 진주에 살고있으며, 정출에 참석할려고
노력? 하고있습니다....
모든 주주회원님 반갑습니다.
저는 진주에 살고있으며, 정출에 참석할려고
노력? 하고있습니다....
모든 주주회원님 반갑습니다.
호미
05-09-24 17:26
접수 ~^^ ㅋㅋㅋㅋ
뭐시 노력할꺼~엄서요 그날 보입시데이~~~
뭐시 노력할꺼~엄서요 그날 보입시데이~~~
갯장군
05-09-24 20:28
*****누리아빠님께*****
누리아빠님~
혹시 밀양 어디신지 물어봐도 됩니까~?
ㅎㅎㅎ
다름아니라 저도 고향이 밀양이거든요..
현재 부모님께서도 국립 밀양대..바로 앞에 사십니다..ㅋㅋ
누리아빠님이 저보다 2회 선배신거 같네요~
야튼~이곳에서 고향분을 뵈니 기분이 남 다릅니더..^^;;
누리아빠님~
혹시 밀양 어디신지 물어봐도 됩니까~?
ㅎㅎㅎ
다름아니라 저도 고향이 밀양이거든요..
현재 부모님께서도 국립 밀양대..바로 앞에 사십니다..ㅋㅋ
누리아빠님이 저보다 2회 선배신거 같네요~
야튼~이곳에서 고향분을 뵈니 기분이 남 다릅니더..^^;;
갯장군
05-09-24 20:39
*****다음은 호미님께*****
호미님~
이번 정출..웃째 스캐쥴이 요상하게 되어버렸습니다.
10월 1일(토요일):
대구에 사는 꼬치친구가 딸내미 100일이라꼬
안 기올라오면 때리 쮜기뿐다 카는데......^^
그카고
10월 2일 일요일은
선배 결혼식이 있습니다.
이 또한 안 가면...막말로 X 됐뿌는 상황이라..ㅎㅎ
일단...여러님들께는 죄송하지만
이번 정출에 부득이하게 참석 못함을 헤아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혹시..나중에라도 불쑥~나타날 가능성도 없지는 않습니더..힛~
호미님~
이번 정출..웃째 스캐쥴이 요상하게 되어버렸습니다.
10월 1일(토요일):
대구에 사는 꼬치친구가 딸내미 100일이라꼬
안 기올라오면 때리 쮜기뿐다 카는데......^^
그카고
10월 2일 일요일은
선배 결혼식이 있습니다.
이 또한 안 가면...막말로 X 됐뿌는 상황이라..ㅎㅎ
일단...여러님들께는 죄송하지만
이번 정출에 부득이하게 참석 못함을 헤아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혹시..나중에라도 불쑥~나타날 가능성도 없지는 않습니더..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