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민박집
05-08-26 02:04
아직 마눌 눈치보면서 낚시 다니는데
이제 저라는 인간에 적응 할때도 됐는데.....ㅉㅉㅉ
같이 낚시 다릴래 하니깐
"이제 내까지 잡을 라고" ....
이면수님 조금만 시간 주십시요.
막내 역활 단단히 할겁니다.
다음주에 돌돔 사냥 가는데 지금 말은 못하고
눈치만 살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면수님 낚시 가시는데 이렇게들 배가 아파서 어디 고기나
잡겠습니까 *^^*
아~고배야
나중에 다시 뵙죠
이제 저라는 인간에 적응 할때도 됐는데.....ㅉㅉㅉ
같이 낚시 다릴래 하니깐
"이제 내까지 잡을 라고" ....
이면수님 조금만 시간 주십시요.
막내 역활 단단히 할겁니다.
다음주에 돌돔 사냥 가는데 지금 말은 못하고
눈치만 살피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면수님 낚시 가시는데 이렇게들 배가 아파서 어디 고기나
잡겠습니까 *^^*
아~고배야
나중에 다시 뵙죠
대박짱
05-08-26 08:25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그림솜씨 대단 하십니다..언젠가는 동해안에서 한번 뵙고 한수 배우고 싶네요.....감사합니다
이면수
05-08-26 10:32
하얀민박집님^^ 알았습니다요
눈치 보시며 댕기시지 마시고 같이 다니시면 좋쟎아요 ^^
대박짱님
동해안에서의 한수 ?? 좋지요 ^^
그림요 ? 과찬이십니다 히~
눈치 보시며 댕기시지 마시고 같이 다니시면 좋쟎아요 ^^
대박짱님
동해안에서의 한수 ?? 좋지요 ^^
그림요 ? 과찬이십니다 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