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2-18 09:45
이 사이트만 이글을 세번째 대하지만
읽을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요즘 세대들에게
강요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이 사실을 알지도 못할,아니
알고 싶지도 않을 현 젊은 세대가
원망스럽기까지 함은 무슨 이유일까요?
님의 퍼온 글
또다시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읽을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요즘 세대들에게
강요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이 사실을 알지도 못할,아니
알고 싶지도 않을 현 젊은 세대가
원망스럽기까지 함은 무슨 이유일까요?
님의 퍼온 글
또다시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ginu55
04-03-03 22:19
저의 부친도 여기 이 분들 중 한사람이네요 ㅠㅠ
당시 독일 조선소에서 일하고 쉬는날엔 과수원에서 과일따고....
그리고 이란,사우디,쿠에이트등...
갑자기 아버지가 보고싶네요 ㅠ.ㅠ
당시 독일 조선소에서 일하고 쉬는날엔 과수원에서 과일따고....
그리고 이란,사우디,쿠에이트등...
갑자기 아버지가 보고싶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