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2-13 23:28
내 이럴줄 알고 머리 싸매기 싫어가 아예 댓글을 안달았더니...........
결국 깜바구님이 급했던 모양 이군요.
저도 예전에 몆번 학선생님께 당하고 나서 댓글이 달리는걸 보고 일부러 피했는데...........ㅋㅋㅋ
뒷머리에 쥐가 나거든요. 찍찍 거리며 뒷통수를 돌아다녀 보세요.
정말 사람 미칩니다.
깜바구님 어찌 기다리셨는지 참 용하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깜바구님이 급했던 모양 이군요.
저도 예전에 몆번 학선생님께 당하고 나서 댓글이 달리는걸 보고 일부러 피했는데...........ㅋㅋㅋ
뒷머리에 쥐가 나거든요. 찍찍 거리며 뒷통수를 돌아다녀 보세요.
정말 사람 미칩니다.
깜바구님 어찌 기다리셨는지 참 용하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