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2-02 01:39
학선생님!
유채꽃 향기에 취해 좀 어지럽습니다.
사진이지만 꼭 제가 그곳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2374번글에 열받아서 태클아닌 태클 걸었다 깜바구님께 한펀치 먹고 말았습니다.ㅋㅋㅋ
항상 너무 수고 하십니다.
전 매일 온라인상이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대화할수 있어서 정말 마음의 평온을 찾은듯 합니다.
정말 항상 고맙습니다.
편안한 새벽시간 되세요. 마눌이 빨리 자러 오라네요.전 이만............ㅎㅎㅎㅎ
유채꽃 향기에 취해 좀 어지럽습니다.
사진이지만 꼭 제가 그곳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2374번글에 열받아서 태클아닌 태클 걸었다 깜바구님께 한펀치 먹고 말았습니다.ㅋㅋㅋ
항상 너무 수고 하십니다.
전 매일 온라인상이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대화할수 있어서 정말 마음의 평온을 찾은듯 합니다.
정말 항상 고맙습니다.
편안한 새벽시간 되세요. 마눌이 빨리 자러 오라네요.전 이만............ㅎㅎㅎㅎ
"낚시가자"
04-02-02 09:26
학쌤
봄여인<처녀는안댄다고해서요>~!
가슴에 어인 유체꽃향기를
노래 구수하구요
유체꽃향기 듬뿍,듬뿍
마시면서 커피마시니까 ......말할필요도 없것지유~
즐거운시간되십시요.
봄여인<처녀는안댄다고해서요>~!
가슴에 어인 유체꽃향기를
노래 구수하구요
유체꽃향기 듬뿍,듬뿍
마시면서 커피마시니까 ......말할필요도 없것지유~
즐거운시간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