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날마다꾕 님 ,
고맙읍니다 부처가 쉽게 되는것이 아니라 해탈을 해야 하는데 나미타불 부처의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가 보인다.
고맙읍니다 부처가 쉽게 되는것이 아니라 해탈을 해야 하는데 나미타불 부처의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가 보인다.
ㅎㅎ 사팔뜨기 눈에는 모든게 비정상만 보인다. 이것도 말이 될 겁니다.
이런 것들 대가리에 뭐가 들었을까?
이런 지력으로 어떻게 걸어다니고 경제생활이 가능한지 참 배려가 많은 나라에 살고 있는 것 같네요.
이런 것들 대가리에 뭐가 들었을까?
이런 지력으로 어떻게 걸어다니고 경제생활이 가능한지 참 배려가 많은 나라에 살고 있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