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심어놓은 뿌리깊은 식민 사관의 잔재이죠..
알아서 지레 겁먹고 고개 숙이도록.
우리민족은 원래 열등하고
일본은 우월하니 이기려 들면 안된다는.
무능한 한국은 일본에 지배받는것이 당연하고
후진국인 한국을 일본이 발전시켜줬다는.
일제시대 친일파들이나 요즘 말하는 토착왜구의 논리.
이런 식민 사관적 패배주의를 이제는 극복해야 합니다.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지요, 그들이 언제까지 큰소리를 칠수 있을런지???
"위기는 기회다."
그들 덕분에 분열되었던 국론이 하나로 뭉쳐지고 매국노들의 꼬리가 드러나니
오히려 고맙지 아니한가!!! ㅎㅎㅎ
시마노, 다이와, 가마가츠, 썬라인 등등
차에 붙은 일본제 스티커도 뗍시다.
작은 것부터 실천!
동참하는 낚시인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