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에 3박4일로 들어갔다가 8박9일있었죠. 그때는 포항에서 7시간걸린다고했는데 9시간만에갔죠.
숙박이 길어지며 가지고간 시계, 카메라 전부 잡히고 나중에 다시와서 찾겠다고 했는데 벌써 28년이 지나버렸네요.
선생님 글을보니 그때가 생각나서 너무 기분좋았습니다.
추억을 불러일으켜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숙박이 길어지며 가지고간 시계, 카메라 전부 잡히고 나중에 다시와서 찾겠다고 했는데 벌써 28년이 지나버렸네요.
선생님 글을보니 그때가 생각나서 너무 기분좋았습니다.
추억을 불러일으켜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울릉도에 가보진 못했지만 70년대 순수했던 우리 이웃들의
모습을 너무 잘 표현하여 주셨기에 옛 시절로 잠시 돌아간 느낌입니다.
여관비 반액에... 집에가서 밥먹고 오라는 경찰서... 오징어 환불 해주던
가난했지만 인간적인 시절이었습니다. 간만에 마음이 순수해지는
재밋고 귀한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Re》물수 님 ,
첫 출발을 해가 먼저뜨는곳에서 시작하셨군요. 멋집니다.
가을에 다시 가신다면
저동으로 입도하시면 천부에
도동이나 사동으로 입도하시면 태하나 남양에 숙소를 정해도 좋을듯합니다.
조용하고 인정도 후덕할겁니다.
첫 출발을 해가 먼저뜨는곳에서 시작하셨군요. 멋집니다.
가을에 다시 가신다면
저동으로 입도하시면 천부에
도동이나 사동으로 입도하시면 태하나 남양에 숙소를 정해도 좋을듯합니다.
조용하고 인정도 후덕할겁니다.
《Re》손태 님 ,
이젠 옛날 이야기가 되겠지요.ㅎㅎㅎ
도동이나 저동의 상업지역은 7~80%는 육지사람이 장사를 하더군요.
심하게 말해 눈감으면 코벱니다.
다행인 것은 저동항구에 스치로폴 부력제가 안보인다는 겁니다.
물속만은 평온하더군요.
이젠 옛날 이야기가 되겠지요.ㅎㅎㅎ
도동이나 저동의 상업지역은 7~80%는 육지사람이 장사를 하더군요.
심하게 말해 눈감으면 코벱니다.
다행인 것은 저동항구에 스치로폴 부력제가 안보인다는 겁니다.
물속만은 평온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