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백파일어나는 바람맞으면서 낚시했는데 죽겠던데요...
일단 손가락이 젤고통스럽습니다..
녹여논크릴이 도로 얼어버리고
옥수수가 손가락으로 집혀지지가않더군요..굳어서ㅋㅋ
죽는줄알았습니다..
일단 손가락이 젤고통스럽습니다..
녹여논크릴이 도로 얼어버리고
옥수수가 손가락으로 집혀지지가않더군요..굳어서ㅋㅋ
죽는줄알았습니다..
엊그제 친구랑 둘이서 삼천포 발방 갔다왔네요
삼천포 내만 갯바위쪽에 내릴 줄 알았는데
방파제 테트라에서 낚시를 해야 한대서
살짝 긴장도 되고 싫은 내색도 했네요
중간중간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들로 인해
낚시에 집중하기가 정말 힘들었고 무엇보다
테트라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질까봐 발가락에
어찌나 힘을 주고 종일 서 있었던지 아직도
종아리 근육에 통증이 남아 있습니다ㅠ
낚시 도중에 점심이나 먹으려고 방파제 위로
올라갔는데 바람이 어찌나 심하게 불던지
삼천포 발방에서 두미도까지 날려가는 줄ㅋ
친구랑 사이좋게 감성돔 한마리씩 했는데
사이즈 미달이라고 친구는 철수하면서
방생해줬고 저는 30중반 한마리 가져와서
부모님 지리탕 해 드시라고 보내 드렸네요ㅎ
삼천포 내만 갯바위쪽에 내릴 줄 알았는데
방파제 테트라에서 낚시를 해야 한대서
살짝 긴장도 되고 싫은 내색도 했네요
중간중간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들로 인해
낚시에 집중하기가 정말 힘들었고 무엇보다
테트라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질까봐 발가락에
어찌나 힘을 주고 종일 서 있었던지 아직도
종아리 근육에 통증이 남아 있습니다ㅠ
낚시 도중에 점심이나 먹으려고 방파제 위로
올라갔는데 바람이 어찌나 심하게 불던지
삼천포 발방에서 두미도까지 날려가는 줄ㅋ
친구랑 사이좋게 감성돔 한마리씩 했는데
사이즈 미달이라고 친구는 철수하면서
방생해줬고 저는 30중반 한마리 가져와서
부모님 지리탕 해 드시라고 보내 드렸네요ㅎ
여긴 상대마도 히타카츠요.ㅎㅎ
오후 4시에 5분 차로 가 도보로 30분 걸어 시타자키 등대밑 드갈갑니다.
19시30분 철수할겁니다.ㅎㅎㅎ
긴꼬리야, 긴꼬리야..........새해 복마이 받고 4~5짜만 물거라이...........ㅋㅋㅋ
3짜이하는 바앙새앵.
오후 4시에 5분 차로 가 도보로 30분 걸어 시타자키 등대밑 드갈갑니다.
19시30분 철수할겁니다.ㅎㅎㅎ
긴꼬리야, 긴꼬리야..........새해 복마이 받고 4~5짜만 물거라이...........ㅋㅋㅋ
3짜이하는 바앙새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