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떼로 덤비시네..님들은 진보 욕 못하고 저는 보수욕 맘껏 합니다...님들과 저의 성치성향을 말해줍니다. 진보든 보수든 잘못한걸 비판못하는 국민은 국민이 아닙니다..진보기 때문에 무조건 잘한다는 틀에 박힌 생각들..이런데 글을 쓰시려면 중립적인 자세에서 이성적으로 글 쓰셔야 합니다. 좌편향된 사람은 편향된 글밖에 못씁니다..그런글은 이런데 올리지 마시고 님들 개인 일기장에나 적으세요. 결국 대화 안되느니 하시는데 첨부터 님들 수준보고 대화하지 말자고 했지 않습니까? 게가 똑바로 걷는건 우리가 봤을때 옆으로 걷는것입니다. 단체로 몰려가 마치 님들 이야기가 여론인양 만드려는 시도 하지 마세요. 기시판 보니까 여기글인기글 만들려고 조작질까지 한다는데 여긴 각자 소신을 말하는곳이지 여론을 만드는 곳은 아닙니다. 그리고 명예회손으로 고소할 방침 세우셨으면 요즘 제가 한가하니 빨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직접 법정에서 만날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일베 사이트에 한번도 안들어 가봐서 강남좌파에 대한 일베의 주장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일베가 정확히 어떤부류를 지칭하는지도 모르겠고요..일베가 쓰레기라 하시는데 그건 제가
몰라 답을 할수가 없고요..
조회수 여기도 조작한다는 운영자의 글 봤습니다.
많은분이 읽으시길 바라고 올립글입니다.
하지만 상위에 오랬동안 있는건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님들이 계속 답글 다니 안내려 가는것입니다. 댓글 달지 마십시요..
저도 답글 달기 귀찮습니다.
그리고 님들.. 연세가 중년입니다.. 나이에 비해 언어가 너무 거치신거 아닌지요?
비슷한 나이분들 제법 보이는데 우리 50대라도 좀 모범을 보이도록 노력하시죠.
그리고 여기 운영자님....
욕설이나 인격침해는 제제하신다는 경고만 하시고 타인에게 관심종자 개 쓰레기 등 거친
단어가 난무하는데 경고조차 하지 않으시니 참 의아 합니다.
인낚의 건전한 댓글문화를 기원합니다
일베가 정확히 어떤부류를 지칭하는지도 모르겠고요..일베가 쓰레기라 하시는데 그건 제가
몰라 답을 할수가 없고요..
조회수 여기도 조작한다는 운영자의 글 봤습니다.
많은분이 읽으시길 바라고 올립글입니다.
하지만 상위에 오랬동안 있는건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님들이 계속 답글 다니 안내려 가는것입니다. 댓글 달지 마십시요..
저도 답글 달기 귀찮습니다.
그리고 님들.. 연세가 중년입니다.. 나이에 비해 언어가 너무 거치신거 아닌지요?
비슷한 나이분들 제법 보이는데 우리 50대라도 좀 모범을 보이도록 노력하시죠.
그리고 여기 운영자님....
욕설이나 인격침해는 제제하신다는 경고만 하시고 타인에게 관심종자 개 쓰레기 등 거친
단어가 난무하는데 경고조차 하지 않으시니 참 의아 합니다.
인낚의 건전한 댓글문화를 기원합니다
《Re》엄실장 님 ,
ㅋㅋㅋ 댓글 잘 안달아 봤는데 여기와서 많이 배웁니다..
제가 댓글 조회수를 말한건 진짜 여기 처음 올린글이 상위에 랭크되어 저도 황당해
드린 말씀인데 그걸 많이 오해하신 모양입니다.
ㅂㄷㅂㄷ 이거요? 부들부들 이란 표현 밪나요? ㅎㅎ
젊은분들에게 이런걸 배우는 재미도 쏠쏠 하네요.. 또 가르쳐 주실거 없나요? ㅎㅎ
ㅋㅋㅋ 댓글 잘 안달아 봤는데 여기와서 많이 배웁니다..
제가 댓글 조회수를 말한건 진짜 여기 처음 올린글이 상위에 랭크되어 저도 황당해
드린 말씀인데 그걸 많이 오해하신 모양입니다.
ㅂㄷㅂㄷ 이거요? 부들부들 이란 표현 밪나요? ㅎㅎ
젊은분들에게 이런걸 배우는 재미도 쏠쏠 하네요.. 또 가르쳐 주실거 없나요? ㅎㅎ
《Re》한국CNC 님 ,
남의 생각이 맘에 안든다고 개쓰레기라 표현 하시는건...
환갑을 얼마 안남기신 분이 선택하기에 너무 저속한 표현이 아닐까요?
저 같으면 괘변론자나 막말꾼..이정도 하시면 충분히 의미를 전달하실수 있는데..
구태여 개랑 쓰레기까지 입에서 나온다는게 같은 50대인 저는 많이 듣기 거북하네요.
저랑 환갑을 바라보는 비슷한 연세이신데 20대 초반 애들이 사용하는 자극적인 단어는 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들이 우릴 틀딱이라 욕한다고 더 모욕적인 단어를 찾는 모습은
스스로 부끄럽고 또 그렇게 애들이랑 막말싸움 해서 이기면 그게 이긴게 아니지 않습니까?
비슷한 연배라 반대의견 가지신 분이지만 왠지 조금 친근감이 들어 답변 드려 봅니다
남의 생각이 맘에 안든다고 개쓰레기라 표현 하시는건...
환갑을 얼마 안남기신 분이 선택하기에 너무 저속한 표현이 아닐까요?
저 같으면 괘변론자나 막말꾼..이정도 하시면 충분히 의미를 전달하실수 있는데..
구태여 개랑 쓰레기까지 입에서 나온다는게 같은 50대인 저는 많이 듣기 거북하네요.
저랑 환갑을 바라보는 비슷한 연세이신데 20대 초반 애들이 사용하는 자극적인 단어는 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들이 우릴 틀딱이라 욕한다고 더 모욕적인 단어를 찾는 모습은
스스로 부끄럽고 또 그렇게 애들이랑 막말싸움 해서 이기면 그게 이긴게 아니지 않습니까?
비슷한 연배라 반대의견 가지신 분이지만 왠지 조금 친근감이 들어 답변 드려 봅니다







